▲ 센세이 프로 게이밍 마우스로 에이밍 기록에 도전하는 참가자들 (사진제공: 스틸시리즈)
스틸시리즈가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24일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서 진행됐으며, 하이엔드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Sensei Pro)’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대회는 참가자들이 신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토너먼트를 통해 경쟁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스틸시리즈 에임 마스터 대회’는 8K 연결을 위한 UWB(초광대역) 무선 기술이 탑재된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의 국내 런칭을 기념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스틸시리즈는 이번 대회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 중인 센세이 프로를 오프라인에서 최초로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약 300명의 참가자들은 센세이 프로를 사용하여 스틸시리즈 GG 소프트웨어의 3D 에임 트레이너 기능을 이용, 1인당 10분 동안 특정 게임의 최고 에이밍 기록에 도전했다. 참가자들은 총상금 200만 원을 놓고 경쟁 토너먼트를 진행했다.
스틸시리즈는 T1 베이스캠프 강남점에 다양한 자사 게이밍 기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모든 좌석에는 ‘아크티스 노바 3’ 게이밍 헤드셋과 ‘에이펙스 프로 젠 3 TKL’ 게이밍 키보드가 설치됐다. 특히 스틸시리즈 팀 박스 10석에는 센세이 프로 게이밍 마우스와 ‘QcK 프로 XL’ 게이밍 마우스패드까지 추가로 비치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QcK 게이밍 마우스패드, 스틸시리즈 X T1 선수단 스티커 등의 기념품과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50분 이용권이 증정됐다. 결선 진출자에게는 T1 베이스캠프 강남 PC방 100분 이용권이 추가로 제공됐다. 또한 제품 후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추첨 이벤트를 통해서는 다양한 경품이 전달됐다.
이혜경 스틸시리즈 코리아 지사장은 "프리미엄 게이밍 마우스 센세이 프로 런칭 기념으로 개최한 오프라인 에임 마스터 대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게이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스틸시리즈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력과 다양한 체험 공간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승리의 영광을 함께할 수 있는 게이밍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스틸시리즈 에임마스터 대회 현장 (사진제공: 스틸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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