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 기준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자료출처: 모바일 인덱스 공식 홈페이지)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고 슈퍼캣이 개발한 2.5D MMORPG ‘도깨비의세계’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 13일 해당 게임이 구글 플레이 매출 1위 올랐다고 밝혔다.
‘도깨비의세계’는 지난 10월 8일 정식 출시됐다. 이에 앞서 10월 7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하며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 정식 출시 당일인 10월 8일에는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에 올랐으며, 연휴 기간 동안 양대 앱마켓 매출 순위에서 2위를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의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 달성을 기념하여 13일 오전 10시 특별 쿠폰을 지급한다. 회사 측은 국내 이용자를 위한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시즌 단위 업데이트와 ‘도깨비 총회’ 등을 통해 국내 서비스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카카오게임즈는 ‘도깨비의세계’의 글로벌 서비스 준비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용자 부담을 낮춘 게임성과 도트 그래픽, 독창적인 도술 조합 등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성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국내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이용자들도 완성도 높은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차명수 카카오게임즈 사업실장은 “이번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위는 많은 이용자분들이 부담 없이 함께 즐겨주신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의 의견을 꾸준히 반영해 누구나 편하게 즐기면서도 오래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도깨비의세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