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 신작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Eclipse: The Awakening, 이하 이클립스)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앱 마켓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클립스는 지난 10일 출시 직후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출시 5일 만인 15일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도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양대 마켓 정상에 올랐다.
▲ 이클립스 출시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스마일게이트는 양대 마켓 매출 1위 달성을 기념하여 다음 달 14일까지 이벤트 보상을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게임에 접속하면 1,000만 골드, ‘성소 가속 축원’, ‘장비 강화구 결정’ 등 주요 성장 재화를 받을 수 있다. 해당 보상은 16일 오픈할 예정인 신규 월드 ‘벨제라’ 서버 이용자들에게도 동일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클립스는 MMORPG 본연의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이용자들의 접속 및 경쟁 부담을 낮춘 점이 특징이다. 특히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성소'를 통해 소환권과 성장 재화를 시간에 따라 보상으로 제공하며, 'AI 모드'를 활용하여 접속하지 않은 시간에도 캐릭터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게임 출시 이후 이용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지난 14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이클립스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으며, 이상문 개발 총괄 PD가 출연해 이용자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상문 PD는 방송을 통해 근거리 클래스의 전투 환경 조정과 월드 보스 난이도 하향 등 주요 개선 방향을 공유한 바 있다.
스마일게이트 신재익 이사는 "양대 마켓 매출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클립스 이용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더 나은 서비스와 재미있는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이클립스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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