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우스: 오만의 신 앱스토어 인기 1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5일, 제우스: 오만의 신이 사전 다운로드 개시와 함께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도 인기 게임 6위를 기록하며 정식 출시를 앞둔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오는 26일 출시를 앞두고 24일 오전 10시부터 PC와 모바일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한 바 있다. 이와 같은 인기는 지난 13일부터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서도 증명된 바 있다. 제작진 또한 ‘D-7 개발자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게임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하며 기대에 부응했다.
컴투스는 정식 출시 전까지는 PC와 모바일에서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PC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우스 PC 런처와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게임을 미리 설치할 수 있으며, 모바일 이용자는 양대마켓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재해석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8개 클래스를 선보인다. 다양한 경쟁과 성장 콘텐츠, 그리고 인공지능 모드를 활용한 편의 시스템을 갖췄다.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광대한 세계와 대규모 전장에서 신화 속 여정을 따라 성장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경쟁하는 MMORPG의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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