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버워치 데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22일과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오버워치(Overwatch) 행사 '오버워치 데이'를 개최한다.
8월 12일 넥슨의 PC 오버워치 한국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마련한 첫 번째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만 15세 이상 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당일 현장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현장에서는 블리자드 월터 콩 라이브 게임/모바일 개발 총괄 겸 선임 부사장, 벤 벨 '오버워치' 총괄 프로듀서 겸 선임 부사장, 애런 켈러 '오버워치' 게임 디렉터가 참여하는 개발자 토크 세션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크리에이터 스페셜 매치, 오버워치 아트팀 라이브 드로잉 쇼, 코스프레 콘테스트, 캐릭터 성우진 및 오버워치 월드컵(Overwatch World Cup, 이하 OWWC) 한국 국가대표팀 팬미팅 등이 열린다. 메카 부대 영웅이 되어 작전을 수행하는 콘셉트의 현장 체험 7종도 운영하며, 참여한 이용자에게 오버워치 영웅 디오라마, 장패드 등을 선물한다.
넥슨은 ‘오버워치 데이’ 개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22일과 23일 각 5,000명씩 사전 신청 후 현장에 방문한 이용자에게 넥슨캐시 1만 원과 오버워치 데이 기념 포스터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오는 7일까지 오버워치 캐릭터 코스프레 콘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며, 22일 현장 런웨이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우승자에게 상금 300만 원을 수여한다.
한편, 넥슨은 PC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 개시에 앞서 뉴스, 이벤트, 커뮤니티 등 넥슨 서비스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오버워치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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