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러스위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홀딩스)
컴투스홀딩스는 2일, 컬러스위퍼(ColorSweeper)를 양대마켓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컬러스위퍼는 개발사 아르까(ARRKKA)가 개발한 추론형 모바일 퍼즐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고전 게임인 지뢰찾기와 노노그램의 핵심 규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적용한 로직이 핵심이다.
컬러스위퍼는 숫자 단서를 기반으로 빈칸의 색상을 추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기존 지뢰찾기 형식 게임에서 한계로 지적되던 찍기 요소를 완전히 배제해, 이용자가 오직 논리적인 추론만으로 모든 퍼즐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단서를 하나씩 해결하며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몰입감과 지적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게임은 다양한 난이도의 퍼즐과 더불어 17종의 변형 규칙을 조합해 매 단계마다 새로운 추리 경험을 제공한다. 매일 새로운 퍼즐에 도전하는 데일리 챌린지 및 PvP 콘텐츠가 마련되었으며, 시즌 한정 스티커를 수집하는 갤러리 시스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갖췄다. 원활한 플레이를 돕기 위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총 12개 언어를 지원한다.
아르까 류지석 PD는 "컬러스위퍼는 운에 기대기보다는 논리적으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를 핵심 재미로 설계한 게임"이라며, "전 세계 이용자들이 오직 추론만으로 퍼즐을 해결하는 짜릿한 성취감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