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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강화 목표, 김창섭 디렉터 메이플 부본부장 됐다
 
2026년 05월 22일 () 조회수 : 27
메이플스토리 김창섭 디렉터 (사진출처: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메이플스토리 김창섭 디렉터 (사진출처: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메이플스토리 김창섭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강원기의 뒤를 이어 메이플스토리 IP 전반을 이끌어가며, 기존처럼 디렉터 역할도 겸임한다.

메이플본부는 해당 브랜드를 활용한 모든 게임의 제작과 운영을 통솔하는 핵심 부서다. 지난 3월 강원기 전 본부장이 넥슨을 퇴사한 뒤,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본부장직을 맡아 이끌고 있다. 김창섭 부본부장은 강 공동대표와 호흡을 맞춰 메이플스토리M, 메이플 키우기 등 여러 파생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 부본부장은 2023년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로 취임한 후, 각종 온라인 방송과 행사 등을 통해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나아가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편의성 개선하고 각종 대규모 콘텐츠를 선보이며, 메이플스토리 실적을 큰 폭으로 성장시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넥슨 측은 "이번 선임은 메이플 IP 전반의 사업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김창섭 부본부장은 기존 국내 '메이플스토리' 디렉터직을 유지하면서 메이플본부장을 겸임중인 강대현 대표와 함께 유저 신뢰를 최우선에 두고 메이플 IP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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