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을 아시아 시장에 선보인다. 드림에이지는 30일 공식 티징 페이지를 열고 아시아 8개국 서비스를 예고했다. 5월 14일부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는 비공개 테스트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
아키텍트가 서비스될 8개국은 대만, 홍콩, 마카오를 포함해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다. 드림에이지는 현지 이용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플레이 몰입감과 시스템을 중심으로 아키텍트의 5가지 특징을 페이지에 소개했다. 함께 공개된 2종의 영상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된 그래픽과 광활한 전장을 담아냈다. 영상은 이용자 간 자율 거래 등 아키텍트의 시스템을 강조하고, 운영진과 이용자 사이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한 서비스 의지를 드러냈다.
현지 서비스 품질 점검을 위한 비공개 테스트는 5월 14일부터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 드림에이지는 이 테스트를 통해 현지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드림에이지는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정보를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중국어 번체와 영어 등 2개 언어를 지원한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아시아 시장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에게 아키텍트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아시아 전역의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철저한 현지화와 안정적인 운영을 더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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