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씰M 온 크로쓰 주요 성과 데이터 (자료제공: 플레이위드코리아)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는 공동 퍼블리싱 중인 MMORPG '씰M 온 크로쓰'의 3월 19일 글로벌 출히 후 30일 간의 주요 성과 데이터를 공개했다.
씰M 온 크로쓰는 출시 전부터 사전예약 참여자 220만 명을 기록했고, 출시 한 달 만에 실 누적 가입 계정 수 168만 명, 생성 캐릭터 수 215만 개를 달성했다.
서비스 기간 중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는 30만 명이며, 국가별 유입 비중은 태국(46%)과 인도네시아(37%)가 높았다. 뒤를 이어 대만과 한국 등이 순위권에 올랐다. 플랫폼별 매출 비중은 구글 플레이스토어(40%), 애플 앱스토어(33%), 크로쓰샵 및 기타 (27%) 등으로 다각화됐다.
클래스별 비중은 사냥꾼(22%), 마법사(16%), 광대(15%) 순이며, 그 뒤를 무사, 기사 등이 이었다. 전투 콘텐츠에서 한 달간 처치된 보스 몬스터는 약 3,500만 마리이며, '하늘무당'과 '황금 장화신은 고양이'가 인기 있었다.
장비 강화는 무기 2,220만 건, 방어구 3,580만 건을 기록했고, 거래소 전체 거래 횟수는 2,750만 건을 상회했다. 유저 커뮤니티 기준으로 길드 6,700개가 생성됐고, 커플 1만 1,673쌍이 맺어졌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론칭 한 달 만에 168만 명의 유저가 씰M의 세계를 찾아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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