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차트달기 유료서비스안내 고객센터
 
GT 리포트
게임뉴스
하드웨어 뉴스
소프트웨어 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2026년 2월 3주차 주간게..
2026년 2월 2주차 주간게..
2026년 2월 4주차 주간게..
26년 2월 월간게임동향
2026년 3월 1주차 주간게..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친구 패스 내놔!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
히어로 슈터 레드오션 뚫..
 
 
홈> 뉴스> 게임뉴스  
  넷마블 지스타 시연작 4종, 최대 대기시간 90분 기록
 
2025년 11월 15일 () 조회수 : 230
▲ 넷마블 지스타 2025 시연대 현장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지스타 2025 전시 현황을 발표했다.

올해 지스타에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이블베인, 솔: 인챈트를 출품했다. 앞의 게임 4종은 시연 버전으로 출품했고, 솔: 인챈트는 콘텐츠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미디어 아트가 전시됐다. 지스타 개막 후 신작을 체험하려는 유저 방문이 이어지며, 70~90분 가량의 대기열이 발생하기도 했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그래픽, 전투 콘텐츠, 탐험 요소를 비롯한 전반적인 완성도와 스토리와 오픈월드 콘텐츠 모두 몰입도가 높다고 평가됐다. 몬길: 스타 다이브는 시연 시간을 모두 채워서 플레이하는 방문객 비중이 높았고, 캐릭터 외형, 3D 모니터로 진행된 시연 등에 호평이 이어졌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타격감과 전투의 완성도, 낮은 진입장벽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블베인은 PC와 ROG Xbox 얼라이 X에서 골고루 시연이 운영되고 있으며, 개발 초기임에도 4인이 함께 즐기는 협동 콘텐츠의 재미를 잘 전달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야외 부스를 마련한 솔: 인챈트는 미디어 아트 영상이 높은 몰입도를 제공한다고 평가받았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게임뉴스 리스트
서브컬처 감성 더했다, 몬길: 스타 다이브 4월 15일 출시 2026-03-12
위쳐 4에도 적용, 엔비디아 RTX 신기술 GDC서 발표 2026-03-12
Xbox 차세대 콘솔 상세 사항 공개, 개발 키트는 내년 배포 2026-03-12
대만 애플 매출 2위, 뱀피르 글로벌 서버 '엘리고' 추가 2026-03-12
헬하운드·인페르노 2각 포함, 서머너즈 워 '신규 차원' 출.. 2026-03-12
 
 
 장르순위 - RTS
순위 게임명 점유율
 
리그 오브 레전드 92.08% 
 
스타크래프트 4.50% 
 
이터널 리턴 1.33% 
 
워크래프트 3 1.22% 
 
스타크래프트2 0.38% 
 
도타 2 0.34%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0.13% 
 
카오스온라인 0.03% 
 
게임 오브 쓰론 윈터 이즈 커밍 0.00% 
  1
They Are Billions 0.00% 
전일대비
회사소개 게임트릭스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사이트맵
    콘텐츠제공서비스 품질인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