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웹이 제공하는 게임트릭스 2월 3주 차 2026.02.16 ~ 2026.02.22 주간 종합 게임 동향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금주 주간 종합 게임 순위에서는 본격적인 설날 연휴 영향으로 금주 전체 게임 사용 시간이 전주 대비 큰 폭으로 확대됐다. 특히 스타크래프트 등 짧은 플레이 타임 중심의 단판형 게임과 디아블로 2 레저렉션과 같은 클래식 타이틀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전체 순위 상승 흐름을 주도했다.
리니지 클래식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주 대비 3계단 상승한 2위를 기록했다. 설날 연휴를 맞아 PC방 접속 시간에 따라 전용 혜택과 추가 아이템을 제공하고,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실물 경품을 지급하는 PC방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설날 맞이 말하는 성장의 섬 이벤트를 통해 캐릭터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과거의 감성을 살려 직접 사냥을 통해 아이템을 획득하는 재미를 강화했다. 몬스터 사냥으로 특별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해, 득템의 설렘을 다시 경험하려는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FC온라인은 최상위 e스포츠 리그 ‘FSL’을 진행하며 승부 예측 등 다양한 이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유럽 축구 클럽 대항전 챔피언스 리그를 기념한 신규 클래스 ‘25UCL’을 선보였으며, 접속만으로도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기간 한정 할인 쿠폰을 제공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접속 시간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설날 버닝 이벤트와 PC방 접속 시간에 따라 수수료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PC방 이벤트도 동시 진행되며, 많은 이용자들의 PC방 방문을 이끌어냈다.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주간 종합 게임 순위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신규 직업 악마술사 추가와 편의성 개선을 통해 장기 이용자의 복귀를 유도했으며, 특히 다양한 플레이 방식과 아이템 관리 개선이 커뮤니티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리니지 클래식이 3주 연속 HOT 게임으로 선정되었다. 리니지 클래식은 원작 감성을 최대한 살린 초기 버전 기반 게임으로, 2000년대 초반 리니지의 향수를 다시 느끼고 싶은 이용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리니지 클래식의 2월 3주차 순위를 살펴보면 전체 게임 순위 2위, 장르 내 순위 1위에 랭크되었으며 전체 점유율 9.17%, 장르 내 점유율 35.23%을 기록했다.
* 게임트릭스는 전국에 있는 약 8,000 개의PC방 모집단에서 대한민국 게임백서 지역별 비율에따라 3,000개의 표본 PC방을 선정하여 게임 이용과 관련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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