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앗이 내려앉는 곳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사이게임스)
사이게임스는 19일, 신규 게임 브랜드 사이게임스엣지(CygamesEdge) 첫 번째 타이틀 '씨앗이 내려앉는 곳' 체험판을 스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드라마틱 붕괴 액션 어드벤처 '씨앗이 내려앉는 곳'은 오는 11월 5일 PS5, 닌텐도 스위치 2, 스팀 등 각 플랫폼 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된다.
사이게임스의 신규 브랜드 사이게임스엣지는 장르, 표현 방식, 개발 스타일에 제한을 두지 않고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개성 있는 게임을 선보이는 게임 브랜드다. 씨앗이 내려앉는 곳은 인간들이 세계수 위에 문명을 구축한 세상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가 세계에 붕괴를 불러오는 '재앙의 아이'를 만나 함께 지상을 향해 내려가는 여정을 그린다.
▲ 씨앗이 내려앉는 곳 스크린샷 (사진제공: 사이게임스)
신규 체험판은 게임의 핵심 요소인 '내려가는' 액션에 중점을 둔 고난도 콘텐츠가 특징이다. 체험판에서는 각종 액션이 해금된 상태에서 시작해 다양한 동작을 활용할 수 있으며, 약 15분에서 30분 동안 제공되는 도전적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정식 출시 후 메인 스토리는 첫 플레이 기준으로 약 3시간 분량이며, 진행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액션이 단계적으로 늘어난다.
한편, 사이게임스엣지는 체험판 공개에 맞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씨앗이 내려앉는 곳'의 세계관과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파이널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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