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붕괴: 스타레일 × 메가MGC커피 (사진제공: 호요버스)
호요버스 코리아는 28일, 붕괴: 스타레일과 메가MGC커피의 협업을 개시하고, 신규 메뉴와 한정 굿즈,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붕괴: 스타레일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일상에서 경험하도록 기획됐으며,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가을 시즌을 맞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협업 본행사에 앞서 오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한정 굿즈 사전예약도 진행한다. 대상 굿즈는 ‘천야·블레이드’와 ‘은랑 LV.999’를 테마로 한 아크릴 스탠드, 장패드, 캔배지 세트 2종, 아크릴 코스터 랜덤 1종, 변온 텀블러 2종 등으로 구성됐다. 한정 굿즈는 메가MGC커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일러스트로 제작됐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총 10종의 컬래버레이션 한정 포토카드 중 1종이 랜덤으로 증정된다. 사전예약 고객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굿즈를 우선 수령할 수 있고, 정상가 대비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본 행사가 시작되는 15일부터는 메가MGC커피에서 신규 협업 음료를 판매한다. ‘천야·블레이드’와 ‘은랑 LV.999’를 모티브로 한 ‘블레이드 초코크림커피’와 ‘은랑 큐브 레몬에이드’가 출시된다. 각 메뉴에는 캐릭터의 이미지와 개성이 반영되어 팬들이 게임 밖에서도 좋아하는 캐릭터를 친숙하게 만날 수 있다.
협업 음료 구매 고객을 대상 스탬프 챌린지도 진행한다. 메가MGC커피 앱을 활용해 음료 1잔 구매 시 신용 포인트가, 누적 3잔 구매 시 성옥이 제공된다. 누적 5잔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쿠션 세트와 메가MGC커피 모바일 금액권 2만원권으로 구성된 한정 혜택을 각 1,000명에게 선물한다.
또, 메가MGC커피 역삼GFC매장은 붕괴: 스타레일 테마 매장으로 운영되어 게임의 세계관과 캐릭터로 꾸며진 공간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테마 매장에서는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미니 이벤트와 코스어 포토타임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며, 테마 한정 특전도 제공된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