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와 동시에 출시된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신규 캠페인 '포세이큰 왕국' (사진출처: 블리즈컨 2026 개막식 생중계 갈무리)
본편 기준으로 23년 만에 워크래프트 3에 언더시티의 탄생을 다룬 신규 캠페인 '포세이큰 왕국'이 추가된다. 발표와 동시에 출시되어 바로 해볼 수 있다.
블리자드는 9월 13일 블리즈컨 2026 개막식에 맞춰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신규 캠페인 '포세이큰 왕국'을 발매했다. 로데론의 마지막 나날에서 시작되어 언더시티의 탄생을 다루며, 여기에서 벌어진 사건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로 연결된다. 플레이 시간은 30시간 이상이며, 로데론의 마지막을 다루는 새로운 프롤로그도 포함된다.
▲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포세이큰 왕국' 플레이 소개 영상 (영상출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유튜브 채널)
홀리 롱데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총괄 프로듀서는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며, 실바나스와 같은 익숙한 얼굴도 있을 것이다"라며 "병력과 전략을 활용해 진정으로 포세이큰이 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규 캠페인 '포세이큰 왕국'은 9월 13일 발매됐다. 이에 맞춰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는 3.0으로 업데이트된다. 그래픽 개선, 새로운 중립 영웅 '포세이큰 팔라딘', 광원과 환경 등을 개선한 월드 에디터 개편 등이 포함된다.
▲ 포세이큰 왕국 및 3.0 업데이트 주요 내용 (자료출처: 워크래프트 3: 리포지드 포세이큰 왕국 플레이 소개 영상 갈무리)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