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세이비어 '쟂빛 잔화의 메타바시스' 이미지 (사진제공: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튜디오비사이드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수집형 육성 RPG 스타세이비어(Star Savior)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잿빛 잔화의 메타바시스' 업데이트를 8월 20일 실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이벤트 스토리 '잿빛 잔화의 메타바시스'는 '단장'이 모렐 해운상회로부터 고대 유적 탐사를 의뢰받으며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기존 구원자인 '에데'와 함께 신규 구원자 '크리스텔'과 손잡고 유적에 숨겨진 과거의 진실을 추적하게 된다. 특히, 이번 스토리를 통해 '에데'와 얽힌 과거의 사건과 숨겨진 사연들이 밝혀질 것으로 예고됐다.
▲ 잿빛 잔화의 메타바시스 영상 (영상출처: 스타세이비어 공식 유튜브 채널)
스토리 전개와 함께 모렐 해운상회 대표인 신규 구원자 '크리스텔'이 픽업으로 등장했다. '크리스텔'은 허가받지 않은 금단의 힘을 사용하는 독특한 설정을 가진 구원자이다. 그녀는 적에게 '연소' 상태를 부여하고 이를 통해 강한 '연쇄 피해'를 입히는 디버프 특화형 대미지 딜러다. 또 신규 구원자 '크리스텔'과 더불어 아르카나 '영원 속박의 굴레'도 함께 추가된다.
스타세이비어의 신규 이벤트 스토리 '잿빛 잔화의 메타바시스'와 함께 캐릭터 획득에 필요한 관측권을 비롯한 성장 재화 등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 미션도 진행된다. 신규 구원자 '크리스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렐 상회 대표 '크리스텔' 이미지 (사진제공: 스튜디오비사이드)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