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혼키우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체 개발한 무협 방치형 RPG 귀혼키우기 사전예약을 8월 1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신작은 PC 온라인게임 귀혼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한 방치형 RPG다. 원작의 캐릭터 직업과 무공, 지역, 몬스터 등 핵심 요소를 계승하면서 기존 필드 탐험 위주의 플레이를 스테이지 방식의 방치형 구조로 재해석했다.
메인 스토리는 제자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전설의 무인 태화노군이 다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기억과 무공을 잃은 주인공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힘을 되찾고 중원을 위협하는 음모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았다. 직업은 원작 체계를 이어받아 검무사, 도무사, 조자객, 암기자객, 장도사, 선도사 등 총 6종으로 구성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제공한다.
사전예약은 8월 11일부터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AOS, iOS, 원스토어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홍수정 1,000개와 금전 1만 개, 입장권 묶음 1개를 지급하며 공식 커뮤니티 가입 시 장비 강화석 400개를 추가 증정한다. 각 마켓 사전예약 시 홍수정 1,000개와 봉인핵 500개, 동료 소환권 40개로 구성된 패키지를 추가 지급한다.
귀혼키우기 총괄 이재창 이사는 "원작의 직업과 무공, 세계관은 그대로 살리면서 플레이 방식은 시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했다"라며, "원작을 기억하는 이용자에게는 반가운 추억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에게는 쉽고 편안한 성장의 재미를 드리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게임에 관한 상세 정보는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