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시즌 4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가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한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 은하계 재해 네 번째 시즌인 '부서진 빛과 발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스토리에서는 전략 자산인 퍼스트를 노린 연쇄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모험이 그려진다. 이용자는 신규 카오스인 '만화경의 부화장'을 플레이해, 캐릭터 획득 재화와 각종 코어류 아이템을 보급 상점에서 얻을 수 있다.
새로운 본능 속성 레인저 클래스 전투원인 힐데와 파트너 유니도 추가됐으며, 전투원들의 새로운 외형과 대사,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는 외출복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투원 힐데와 티페라의 외출복을 최초 공개했다. 아울러 이용자의 효율적인 캐릭터 육성을 돕는 육성 가이드 시스템과 원하는 세이브 데이터 결과를 미리 저장해 카드를 추천받는 빌드 프리셋 시스템이 추가됐다.
여름 시즌을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해변 카페 축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미션을 달성해 세이브 데이터 배경과 전투원 레이의 외출복 등을 획득 가능하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사업 실장은 “시즌4에서는 지난 AX에서 공개한 매력적인 전투원을 실제로 만나 보실 수 있으며 전투원들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외출복 시스템을 비롯해 육성 편의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된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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