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모 헌팅 그라운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24일, 아이모에 모든 서버 이용자가 한 공간에 모여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신규 콘텐츠 헌팅 그라운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7월 30일 프리 시즌으로 선보이는 이번 신규 필드는 이용자들이 서버 구분 없이 치열한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헌팅 그라운드는 상시 입장이 가능한 필드로 자유로운 사냥과 전투를 제공한다. 다른 이용자를 공격할 때 발생하는 패널티를 제거하고 같은 진영 내 특정 캐릭터와 대전할 수 있는 기능을 활성화해 대결의 부담을 낮춘다. 해당 콘텐츠는 캐릭터 성장 수준에 따라 이지와 하드라는 두 가지 난이도로 구분해 운영한다.
해당 필드에서는 기존 사냥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의 경험치와 게임 재화를 보상으로 지급하며, 몸을 숨길 수 있는 수풀과 경험치 획득량을 늘려주는 제단 등 전략적 요소를 배치했다.
한편, 컴투스는 신규 필드 도입을 기념해 플레이 후기 작성과 영상 인증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서비스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 작업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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