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14일, 마비노기 22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 '판타지 파티'를 오는 6월 27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넥슨은 마비노기 이용자 '밀레시안'에게 감사를 전하고 개발진과 이용자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총 3,000명 규모로 진행된다.
판타지 파티는 게임의 향후 업데이트 내용과 방향성을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비롯, 다양한 현장 공연 및 이벤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중 현장 쇼케이스는 넥슨 라이브와 마비노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실시간 중계를 실시한다.
22주년 판타지 파티 티켓 예매에는 부정 판매 방지를 위해 클린 예매 시스템이 적용된다. 누적 2만 레벨 이상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라면 오는 25일 23시 59분까지 멤버십 번호를 발급받을 수 있다. 멤버십 인증을 완료한 이용자는 28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밀레시안'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제공된다. 최동민 디렉터가 여름 업데이트 내용을 발표하는 무대 이벤트를 진행하며, '팀 세인트바드의 공연', '시네이드의 비밀 임무', '브리아나와 함께 신들린 연주', '아르젤라에게 고서 기증하기', '밀레시안, 나 잡아 보~셈!'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더해 현장을 방문하는 모든 '밀레시안'에게는 22주년 판타지 파티 기념 컬렉션 굿즈를 포함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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