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자연 작전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자이언트게임즈)
자이언트 게임즈(Giant Game)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멀티 협동 파티 공포게임 ‘초자연 작전팀’의 사전예약을 3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혼자 플레이할 때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할 수 있지만,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 웃음이 터지는 파티 게임으로 변모하는 특징을 가졌다. 이용자는 ‘초자연 작전팀’의 신입 요원이 되어 최대 4인 파티를 구성하고 고대 유적 탐험에 나서며, 살아서 돌아오는 것을 유일한 목표로 한다.
‘초자연 작전팀’은 맵 구조, 보물 위치, 몬스터 출현, 날씨까지 모든 요소가 무작위로 변화하는 '완전 랜덤 시스템'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이는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완전히 다른 경험을 선사하며, 동일한 공략이 통하지 않는 극한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유적 곳곳에는 치명적인 함정과 다양한 몬스터가 기다리고 있어, 한순간의 판단이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유령신부, 마리오네트 등 다양한 동양풍 괴담을 기반으로 한 괴물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플레이어를 위협하며, 단순한 전투를 넘어선 심리전과 협동을 요구한다. 탐색, 전투, 지원으로 나뉜 다양한 아이템과 역할 분담 시스템은 팀워크의 중요성을 극대화했다. 팀원들은 앞에서 길을 열고, 뒤에서 지원하며, 보물을 지키는 등 전략적인 협동을 통해 재미를 강화한다.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 속 예상치 못한 상황과 팀원 간 상호작용은 공포와 웃음이 공존하는 파티 게임의 재미를 만들어낸다.
자이언트 게임즈는 사전예약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사전예약자 수 달성 단계에 따라 게임 재화와 아이템이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특정 목표 달성 시 특별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상자를 열어 다양한 아이템 카드를 획득하는 미니게임 ‘카드뽑기’를 통해 게임 특유의 탐험과 보물 획득 콘셉트를 미리 체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이언트 게임즈 관계자는 “‘초자연 작전팀’은 공포 게임의 긴장감과 파티 게임의 유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사전예약을 통해 더 많은 이용자들이 새로운 협동 경험을 체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초자연 작전팀 스크린샷(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초자연 작전팀 스크린샷(사진제공: 자이언트 게임즈)
▲ 초자연 작전팀 이미지 (사진제공: 자이언트게임즈)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