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
엔씨는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게임은 디나미스 원이 개발한 신전기 서브컬처 RPG로, 마법과 행정 테마를 중심으로 한다. 엔씨는 이번 티저 사이트 공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과거 '프로젝트 AT'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다. 게임명은 라틴어로 '별의 기도' 또는 '별들에게 바치는 기도'로 해석된다. 이 게임은 이용자들이 새로운 세계관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RPG를 지향한다.
현재 이용자들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와 공식 SNS 채널을 방문하여 게임의 BI(Brand Identity)를 확인할 수 있다. 티저 사이트에서는 특정 일자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진행 중이다.
엔씨는 티저 사이트의 카운트다운이 5월 7일 종료되는 시점에 맞춰 게임에 대한 추가 정보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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