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TA 온라인 자율 방범대 이벤트 스크린샷 (사진제공: 웨버샌드윅)
GTA 온라인이 자율 방범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특별 이벤트는 신규 브라바도 버팔로 법 집행 차량 모델 두 대를 출시하고 도주자 추적 및 죄수 호송을 수행하는 신규 '파견 명령' 임무를 선보인다. 또한 소방수 임무를 비롯해 '베스푸치 잡', 보석 사무소, 추격전 레이스 등에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법 집행 차량인 브라바도 버팔로 크루저는 민간용으로 재구성되었다. 이 차량은 군수품 캐시 앤 캐리 및 바인우드 카 클럽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GTA+ 회원에게 20% 할인을 제공한다. 또 다른 신규 법 집행 차량인 브라바도 버팔로 STX 퍼슈트는 GTA+ 회원이 바인우드 카 클럽 또는 군수품 사이트에서 무료로 획득한다. 일반 이용자는 4월 9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퇴역한 법 집행 차량은 클러킹 벨 농장 기습의 첫 비자금 배임 준비 임무를 완료하면 구매 잠금이 해제된다. 해당 법 집행 모델 14종은 35% 할인되며, 이 혜택은 4월 15일까지 군수품 캐시 앤 캐리에서 적용된다.
빈센트 에펜버거 경관의 신규 '파견 명령' 임무를 통해 플레이어는 로스 산토스 경찰국(LSPD)의 명성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해당 임무에는 버자드 헬기에 탑재된 스캐너를 사용해 도주 중인 범죄자를 추적하는 재산 몰수 작전과, 볼링브로크 교도소로 향하는 경찰 트랜스포터의 폭탄을 해체하는 보호감호 임무가 포함된다. 2주간 모든 파견 명령에서 GTA 달러와 RP(경험치) 두 배의 보상이 지급되며, GTA+ 회원에게는 세 배로 지급된다. 파견 명령은 클러킹 벨 농장 기습에서 리더로 비자금 배임을 완료하면 잠금 해제되며, 법 집행 차량을 운전 중일 때 콘솔에서 R3/RS(PC에서는 B)를 통해 시작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다양한 복장을 획득할 수 있다. 4월 8일까지 파견 명령 5개를 완료하는 플레이어에게는 하계 LSPD 경찰복과 타이 복장 및 20만 GTA 달러가 지급된다.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보석 사무소 현상범을 두 번 확보하는 플레이어에게는 동계 LSPD 경찰복 복장 및 10만 GTA 달러를 제공한다. 4월 8일까지 디클라스 파크 레인저(긴급)를 소유한 PS5, Xbox 시리즈 X/S, PC(인핸스드) 플레이어는 동계 공원 순찰복 복장을 받는다. 또한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파크 레인저 소유자'는 하계 공원 순찰복과 타이 복장을 획득하며, 두 보상 모두 72시간 이내에 지급된다.
이외에도 여러 활동에서 추가 보상이 제공된다. 4월 8일까지 아이프루트(iFruit)의 스냅매틱(Snapmatic) 앱으로 야생 동물 사진을 촬영하고 '야생 동물 사진'에 참가하면 GTA 달러와 RP를 두 배로, GTA+ 회원에게는 네 배로 지급한다. 소방수가 되어 불길을 진압하고 가스 누출을 막으며 지역 반려동물을 구출하면 GTA 달러와 RP를 두 배로 받는다. '베스푸치 잡'에서는 4월 8일까지 특선 시리즈에서 GTA 달러와 RP를 두 배로 얻는다.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보석 사무소의 직원 수입이 두 배로 증가하고, 일반 현상 수배범과 일급 지명수배자 표적은 GTA 달러와 RP를 두 배(GTA+ 회원은 네 배)로 지급한다. 바텀 달러 바운티스는 보석 사무소를 구매하면 시작할 수 있으며, 사무소 업그레이드 및 개조는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추격전 레이스에 참가하면 GTA 달러와 RP, 로스 산토스 자동차 모임 명성이 세 배로 제공된다. 베스푸치 잡(리믹스)에서는 특선 시리즈의 일환으로 양 팀 모두에게 보상이 두 배로 지급된다. 이외에도 4월 15일까지 커뮤니티 시리즈에 참가하는 플레이어에게는 GTA 달러와 RP가 두배로 주어진다. GTA+ 회원은 브라바도 버팔로 STX 퍼슈트 법 집행 차량을 먼저 획득할 수 있으며, 파견 명령 및 보석 사무소 표적에서 중첩 보너스를 받는다. 또한 GTA+ 회원은 4월 20일까지 GTA+ 게임 라이브러리에 포함된 엔비에이 2케이26(NBA 2K26)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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