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판타지아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G123)
G123은 신작 웹게임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판타지아'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원작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RPG로, 버그로 인해 VR 게임 세계에 갇힌 코바야시 씨 일행이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그렸다.
게임 속에는 토르, 칸나 등 원작의 주요 캐릭터들이 전사, 마법사, 궁수, 도적 등 RPG 직업 콘셉트로 등장한다. 이용자는 동료 캐릭터를 수집해 몬스터를 토벌하고 재료를 모으며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장비 강화와 다양한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전투 구성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판타지아'는 간단한 조작 방식과 캐릭터 중심의 전투 연출을 통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웹 브라우저에서 별도의 다운로드 없이 플레이할 수 있어 이용 환경의 제약이 적은 점이 특징이다.
정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을 시작하는 모든 이용자에게는 초반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캐릭터 '테르네'가 지급된다. G123 관계자는 "원작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RPG 장르의 재미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웹 브라우저 기반 게임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공식 페이지를 통해 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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