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버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오는 2월 6일 중국에 출시하는 데이브 더 다이버가 중국 모바일게임 플랫폼 탭탭 사전예약에서 참여자 15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데이브 더 다이버는 해양 탐사와 초밥집 경영을 결합한 게임성으로 인기를 끌며 글로벌 누적 판매량 7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PC(스팀),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Xbox 등 여러 플랫폼으로 확장했고, 이번에는 모바일 버전을 중국에 먼저 선보인다. 모바일 버전은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 모바일 환경에 맞춘 컨트롤과 UI를 적용했다.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은 2월 1일 기준 중국 모바일게임 플랫폼 탭탭 사전 예약에서 유료 패키지 방식으로 판매됨에도 불구하고 참여자 약 150만 명을 모으며, 인기 예약 순위 최상위권에 자리했다. 아울러 중국 SNS 플랫폼 샤오홍슈에 공개한 출시 발표 영상은 좋아요 1만 5,000회, 댓글 2,000개 이상을 기록했다.
탭탭 유저 평가는 10점 만점에 9.4점이다. 테스트 참여자는 직관적인 플레이, 다채로운 탐험 요소, 내러티브, 모바일 기기에서의 쾌적한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
민트로켓은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현지 협업을 강화한다. 중국 KFC, 스시 프랜차이즈 '스시로' 등 현지 외식 브랜드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리듬 게임 뮤즈대시와의 협업 콘텐츠도 추가한다.
▲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버전 스크린샷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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