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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 "프로젝트 르네는 심즈 4 후속작 아니다"
 
2026년 01월 10일 () 조회수 : 56
▲ 2023년 6월에 공개된 심즈 개발비화 영상 심의 사회활동 개발 현황에 대해 소개하는 대목 (사진출처: 심즈 개발비화 영상 갈무리)

EA가 '프로젝트 르네'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했다. 한때는 심즈 차기작으로 알려졌지만, 프로젝트 르네는 심즈 4 후속작이 아니며 모바일을 우선으로 한 멀티플레이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EA는 지난 9일 심즈 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리즈의 미래에 대해 밝혔다. 우선 앞서 밝힌 대로 '프로젝트 르네'는 모바일을 최우선으로 한 타이틀이다. 친구들과 창의력을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멀티플레이에 집중하며, 향후 출시될 싱글플레이 게임과 분리된 독립된 게임이다. 아울러 심즈 4의 후속작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프로젝트 르네는 지난 2022년에 발표됐다. 당시에는 PC와 모바일을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타이틀로 소개됐고, 함께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공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타이틀로 소개됐다. 그러나 지난 2024년에 프로젝트 르네는 멀티플레이에 집중하는 별개 타이틀로 노선을 틀었고, 이번에는 모바일을 우선하는 게임이라는 점이 공개된 것이다.

이와 함께 언급된 것이 차기작이다. EA는 프로젝트 르네가 모바일 중심 게임이라 설명하며, "향후 출시될 깊이 있는 싱글플레이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과는 별개인 독립된 게임"이라 밝혔다. 아울러 PC,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심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으며, 개발팀 중 절반 이상이 심즈 4와 '그 다음 단계'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PC와 콘솔에서의 싱글플레이 경험은 심즈의 미래에 포함된다고 언급했다.

이를 토대로 보면 EA는 심즈 4 이후 라인업을 '심즈 5'라는 단일 타이틀 하나로 가져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소셜 멀티플레이 중심의 모바일게임 '프로젝트 르네'와 전통적인 싱글플레이에 집중한 PC와 콘솔 신작이 투트랙을 이루는 형식이다.

마지막으로 EA는 심즈가 추구하는 가치는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예측할 수 없는 모든 형태의 삶을 담아내고, 창의성과 정체성, 포용성과 커뮤니티를 중시한다. 이 부분을 다시 언급한 배경에는 작년 9월에 발표된 사우디 국부펀드의 EA 인수가 있다. 발표 직후 심각한 인권문제로 비판받아온 사우디에 EA가 인수될 경우 다양성을 중시하는 심즈의 게임성도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신년을 맞이해 인수 이후에도 기존에 중요시하던 가치는 흔들리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민심 달래기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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