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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슬러그 모바일, 보는 재미 집중한 방치형 RPG다
 
2018년 10월 12일 () 조회수 : 25

▲ 이꼬르 전지훈 이사 (사진: 게임메카 촬영)

2011년 11월에 문을 연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 이꼬르는 설립 당시부터 캐주얼 장르를 집중적으로 팠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빛을 본 게임이 2015년에 출시한 방치형 RPG ‘오늘도 환생’이다.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2,000만 회를 기록한 이 게임의 성공 비결은 간결함이다. 여러 콘텐츠를 잡다하게 늘어놓지 않고 캐릭터를 제한 없이 무한대로 키울 수 있다는 점 하나에 집중한 것이다.

이꼬르는 ‘오늘도 환생’을 통해 선택과 집중에 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러한 특징은 올해 연말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인 차기작에도 고스란히 나타나 있다. 일단 IP부터가 눈길을 끈다. 한때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SNK 대표작 ‘메탈슬러그’를 원작으로 한 방치형 RPG ‘메탈슬러그 인피니티’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신작은 ‘오늘도 환생’과 달리 원작이 있는 게임이지만 이꼬르 접근법은 다르지 않다. ‘메탈슬러그’가 가진 수많은 특징 중 제작진이 생각하는 게임에 맞는 부분은 쏙쏙 뽑아낸 것이다. 제작진이 ‘메탈슬러그’에서 집중한 부분은 크게 세 가지다. 도트 그래픽을 바탕으로 한 세밀한 표현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씬, 수집욕을 자극하는 다양한 캐릭터다.


▲ '메탈슬러그'에 등장한 다양한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이꼬르)

‘메탈슬러그 인피니티’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