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개발자 온라인 생방송에서 글로벌 누적 7,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4년 국내를 비롯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2년 반만에 전 세계 다운로드 7,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헌터 및 전용 무기 선택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을 통해 2.5주년 기념 업데이트 주요 내용도 소개했다. 신규 스토리, 성진우 최대 레벨 160에서 170으로 확장 및 신규 전직 '레퀴엠', 4인 헌터 콘텐츠 '심층 격리 구역', 끝없이 몰려오는 보스를 제한 시간 내 최대한 많이 쓰러뜨리는 '무한의 전장', 성진우&계승자와 헌터들을 한층 더 성장시킬 수 있는 '조각상' 등이 공개됐다. 수속성 버스터로 설계된 신규 헌터 '수호의 성벽 고건희'와 신규 화속성 계승자 '송곳니 계승자 벨벳'도 소개했다.
넷마블네오 진성건 PD는 "2년 반동안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건 매 순간 함께 플레이해 주시고 다양한 의견을 내주신 이용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향후 업데이트도 더 쾌적한 플레이 환경과 더 즐거운 콘텐츠, 성장한 만큼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는 게임으로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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