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플스토리M 리부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1일, 메이플스토리M에 신규 캐릭터 렌을 추가하고 리부스트(RE:BOOST)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전사 직업군의 신규 캐릭터 렌은 장검을 주요 무기로 사용하는 붉은 눈의 유랑자다. 넥슨은 이번 신규 캐릭터 추가를 기념하여 온타임 보상과 7일 출석 등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PC 메이플스토리와 연계한 렌 레벨 달성 이벤트는 오는 8월 26일까지 열린다. 메이플스토리M에서 계정을 연동한 뒤 렌 캐릭터로 특정 레벨을 달성하면 PC 메이플스토리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묵매도 데미지 스킨을 지급한다. 모바일 기기 단독으로도 레벨 조건 달성 시 쁘띠 렌 펫 상자와 심볼 강화 메소 마일리지 카드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함께 메이플스토리M 최초로 도입되는 챌린저스 월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해당 월드에서 임무를 완료해 모은 챌린저스 코인으로 브론즈부터 챌린저까지 등급을 올릴 수 있다. 최고 등급 달성 시 전설 성장의 비약 등을 지급하며 상점에서는 영원한 환생의 불꽃과 솔 에르다 등을 구매할 수 있다. 240레벨 이상 입장 가능한 전용 보스 카이도 함께 등장한다.
빠른 캐릭터 육성을 돕는 혜택도 선보여, 최대 230레벨까지 1+4 레벨업을 지원하는 하이퍼 버닝과 장비 성장을 돕는 아이템 버닝을 운영한다. 함께 그란디스 대륙의 신규 지역 도원경이 공개됐다. 도원경 추가를 기념해 경험치 상승 혜택을 주는 백연의 전투 훈련 지원과 렌 캐릭터 전용 임무인 유랑자의 발자취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추가로 마일리지와 코인을 활용한 상점도 준비됐다. 오는 10월 7일까지 열리는 선샤인 마일리지 상점에서는 최종 피해량을 늘려주는 선샤인 글로리아와 치명타 피해를 올려주는 선샤인 슈프림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9월 20일까지 운영하는 도원경 코인 상점에서는 게임 내에서 획득한 천도복숭아로 복원의 주문서와 초이스 큐브 등의 아이템을 교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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