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 스크린샷(사진제공: 엔씨)
엔씨가 MMORPG '리니지M(Lineage M)'의 '피닉스(PHOENIX)'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요정 클래스의 리부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을 포함했다. 요정 클래스에는 원거리 전용 피닉스 애로우와 근거리 전용 피닉스 블레이드가 활성화되는 피닉스 스킬과 폭풍을 소환하는 사이클론 스킬이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트리플 애로우는 패시브 스킬로 변경되었으며 블러드 투 소울은 자동 사용이 가능해졌다.
모험을 위한 새로운 지역과 던전도 공개됐다. 신규 지역 숨겨진 결계의 숲과 신규 던전 화염의 성소가 문을 열었다. 이용자는 NPC 네루파나 결계의 숲 통행증 등을 통해 신규 지역에 진입한 뒤 가디언을 찾아 던전으로 이동한다. 화염의 성소에서는 듀펠게넌 레이드가 진행된다. 공허의 사원 역시 보스 몬스터 공허의 기르타스가 등장하는 구역이 컴뱃 존(Combat Zone)으로 변경되는 등 대대적으로 리뉴얼됐다.
이용자 편의를 돕는 시스템 개선도 함께 이루어졌다. 제한된 서버에서만 가능했던 상점 장비의 아데나 구매가 레거시 월드까지 확대됐다. 또한 콘텐츠 현황판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일일 및 주간 콘텐츠 수행 여부를 쉽게 확인하도록 개선했다. 이와 함께 게임 내에서 적대 관계에 있는 혈맹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기능도 도입됐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총 7종의 쿠폰이 지급됐다. 이용자들은 인게임 상점에서 아데나를 지불하고 선물 상자를 구매해 일반 장비 복구와 스킬 합성 쿠폰을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게임 접속에 따른 출석체크 보상으로 스페셜 룬 복구, 스페셜 상점 장비 복구, 스페셜 마법인형 합성, 스페셜 변신 합성, 스페셜 성물 합성 등의 다양한 쿠폰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 리니지M 쿠폰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