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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찾으라" 서브노티카 2 발언 사과
 
2026년 05월 21일 () 조회수 : 0
서브노티카 2 개발진이 남긴 공식 사과문 일부 (사진출처: 언노운 월즈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 서브노티카 2 개발진이 남긴 공식 사과문 일부 (사진출처: 언노운 월즈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언노운 월즈는 지난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제작진은 "저희 팀의 일부 발언으로 플레이어 여러분께서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으셨다는 점 잘 알고 있다.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해보기는 플레이어와 소통하며 이뤄져야 하고, 개발팀의 일방적인 설명이 되어서는 안 된다. 플레이어 여러분의 피드백은 매우 중요하고, 저희도 커뮤니티에 부정적인 인상을 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건은 공식 디스코드에서 있었던 직원의 발언이 도마에 오르며 시작됏다. 게임 내 생태계에서 위협적인 몬스터에 대응할 방법이 없다는 유저의 지적에 대해, 한 개발자가 "서브노티카 2는 살상을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전투를 원한다면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를 찾으라"며 식으로 날 선 반응을 보였다. 확고한 개발 철학을 바탕으로 한 답변이라는 시선도 있었으나, 불편을 호소하는 의견에 지나치게 공격적인 대응이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실제로 많은 유저가 게임 내 위협적인 생명체에 대항할 수단이 부족하다는 점을 꾸준히 지적해 왔다. 주요 자원을 채집하는 곳이나 거점 근처에 위험한 몬스터가 출몰해도 이를 쫓아낼 방법이 마땅치 않아 피로감이 크다는 것이다. 방어용 장비도 그 효과가 낮아 무용지물에 가깝다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결과적으로 기술을 발전시켜 자연의 위협을 이겨내는 생존 장르 고유의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고, 오히려 스트레스만 커진다고 평가됐다.

제작진은 사과문을 통해 "무기를 사용한 직접적인 전투보다는 취약한 상태에서 미지의 공간을 탐험하며 살아남는 것이 서브노티카만의 핵심 요소"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러한 기획 의도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몬스터와의 조우가 합리적이고 흥미로워야 하는데 현재 상황은 그렇지 못하다"고 인정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작진은 대대적인 개선을 약속했다. 먼저 몬스터의 공격 빈도와 인식 거리를 조정하고, 생존 도구의 활용도를 대폭 높인다 이동 수단과 기지 주변에서 벌어지는 생물체와의 상호작용도 개선해 심해 탐험 본연의 즐거움을 회복한다는 방침이다. 그 외에도 향후 몇 주간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우려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여러 요소를 개선할 예정이다.



서브노티카 2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 서브노티카 2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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