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사막 '왜곡의 흔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펄어비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왜곡의 흔적’ 인장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검은사막 월드에 퍼진 ‘에다니아’의 불길한 기운을 모험가들이 콘텐츠에 참여하여 정화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5월 6일부터 시작된 1차 이벤트에 이어 보상을 확대한 2차 이벤트를 선보였다.
모험가들은 검은사막 월드에서 사냥, 채집, 낚시 등의 활동을 통해 '이벤트 왜곡의 흔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아이템은 오는 6월 11일까지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 발크스의 조언(+250),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특히 진귀한 망치 선택 상자와 궁극의 프리미엄 강화 상자는 최대 2회까지 교환할 수 있도록 교환 가능 횟수가 확대됐다.
이벤트 기간 중 검은사막에 접속하는 모험가에게는 '크론석의 축복(7일)'이 지급된다. 해당 축복을 통해 모험가는 7일 동안 최대 2천 100개의 크론석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에다니아'에서 출몰하던 우두머리 '무라카'와 '타이탄'이 6월 4일까지 검은사막 월드 사냥터에 무작위로 등장한다. 이 우두머리들을 처치하면 크론석과 '이벤트 왜곡의 흔적'을 얻을 수 있다. 확률에 따라 크론석 1천 개 꾸러미, 크론석 상자 500개 등 추가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이번 2차 이벤트에 이어 5월 27일부터 3차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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