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트 헌터 K: 서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해긴)
해긴은 28일, 모바일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Last Hunter K: Seoul)’을 28일 한국을 비롯한 세계 13개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긴은 이번 13개국 동시 출시를 통해 아시아, 북미, 유럽 등 핵심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
라스트 헌터 K: 서울은 제4차 세계대전과 핵전쟁 이후 황폐해진 근미래 서울이 배경이다. 유저는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라스트 헌터’가 되어 거대 군수기업 연합 ‘하이 테이블’이 창조한 기계 생명체 ‘와치독스’에 맞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을 담았다.
게임은 적의 공격 패턴에 맞춰 패링, 회피, 카운터 등 정교한 조작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 환경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압도적인 액션의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한손검, 대검, 카타나, 해머, 활 등 5종의 독창적인 무기 스타일을 지원하며 다채로운 전투를 가능하게 한다. 몬스터와의 긴박감 넘치는 1 대 1 전투 및 협동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도 특징이다.
더불어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가 얼굴과 체형, 문신까지 조절하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헌터를 생성할 수 있도록 했다. 해긴은 이번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 레전드 유물 상자, 한정 헌터 메달, 무료 보석 등 성장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긴 관계자는 "그동안 ‘라스트 헌터 K’의 정식 출시를 기다려온 글로벌 유저들에게 최상의 액션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 국가별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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