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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가 11월 1일~11월 30일까지 게임사용량을 측정한 결과, 종합게임지수는 296으로 전달대비 +3.1%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종합게임지수는 2003년 4월 1일 측정치를 100으로 보고 일별 게임 이용 량 측정치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장르별 사용시간 점유율을 살펴본 결과, 스포츠 +1.6%, RTS/아케이드/레이싱 +0.1% 증가한 반면, FPS -1.1%, RPG -0.8% 감소하였다. 한편, 포커/고스톱/보드 장르는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1 지스타가 개최된 11월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 ‘진화’ 업데이트를 진행한 ‘테라’가 1단계씩 상승, 각각 6위와 9위를 차지하였다. 그리고 ’연합의 진격’ 업데이트를 진행한 ‘메이플스토리’가 2단계 상승, 15위를 차지하였으며,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를 한 ‘프리스타일풋볼’, 14차 리그를 진행한 ‘카트라이더’와 메이저리그 2011년 정규 카드 업데이트를 진행한 ‘마구마구’가 1단계씩 상승하였다.

 11월에는 스포츠 장르인 ‘프리스타일2’와 FPS장르인 ‘디젤’이 출시되었다. JCE에서 서비스하는 ‘프리스타일2’는 세분화된 포지션 별 플레이 스타일, 자유로운 스킬 커스터마이징 등 차별화된 콘텐츠을 통해 전작 ‘프리스타일’보다 더 짜릿하고 격렬한 대전 스포츠 게임으로 현재 ( 2011년 11월 30일 기준) 전체순위 20위, 스포츠 장르 내에서는 ‘피파온라인2’, ‘프리스타일풋볼’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디젤’은 3인칭 시점의 슈팅게임으로 슈팅, 타격, 액션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현재 전체순위 68위, FPS 장르 내 순위에서는 ‘워록’에 이어 7위를 차지하고 있다.


*게임점유율 ( 1위~20위) 분석과 장르별 포지션 분석은 원본파일을 다운받으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본다운로드는 유료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문의 : gtnews@gametrics.com, 02-371-7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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