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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http://www.gametrics.com/)가 4월 1일~ 4월 30일까지 게임사용량을 측정한 결과, 종합게임지수는 268로 전달대비 -3.6% 소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개학시즌인 지난달부터 종합게임지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종합게임지수는 2003년 4월 1일 측정치를 100으로 보고 일별 게임 이용량 측정치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장르별 사용시간 점유율을 살펴본 결과, 스포츠 +1.11%, RTS +0.43%, 포커 +0.22% 증가한 반면, 보드 -0.02%, 레이싱 -0.07%, 고스톱 -0.09%, 아케이드 -0.18%, FPS -0.46%, RPG -0.9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에는 스포츠 장르 게임들의 점유율이 크게 증가하였다. 2010년 월드컵에 대한 관심과 FIFA 월드컵 모드 업데이트로 인해 ‘피파온라인2는 2단계 상승한 8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2010년 프로야구 개막시즌으로 인해 ‘슬러거’는 1단계 상승한 18위를 차지하였고, ‘마구마구’는 2단계 상승, 20위를 차지하여 20위권 내로 재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 달 20위권 내에 있었던 ‘마비노기 영웅전’과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은 22위, 23위로 밀려났다.

 4월에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세븐소울즈’는 아이템 조합 및 파괴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드는 복불복 시스템과 사냥 시 자동 축적되는 분노 게이지로 이뤄지는 변신 공격, 강력한 공격기술과 타격감, 매주 펼쳐지는 전쟁시스템 등 성인취향을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성인용 게임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세븐소울즈’는 종합순위 12위?월 평균)를 차지하였으며, 장르 내 순위에서도 ‘던전앤파이터’를 이어 6위를 차지하는 등 저력을 보이고 있다.

 * 게임점유율 분석( 1~20위), 장르별 포지션분석은 원본파일을 받아보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본다운로드는 유료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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