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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노 오디세이, 전투 성향에 따라 성장이 달라진다
 
2026년 05월 07일 () 조회수 : 36
크로노 오디세이 스크린샷(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크로노 오디세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크로노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MMORPG '크로노 오디세이'의 신규 성장 시스템 및 편의성 개선 방향을 소개하는 5차 개발자 노트를 공개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PC·콘솔 MMORPG로, 시간 조작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과 다크 판타지풍 세계관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개발진은 그간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전투 완성도와 성장 설계 전반을 재정비 중이며, 이번 노트에서는 새롭게 도입되는 '매트릭스 시스템'을 중심으로 다양한 개선 사항을 소개했다.

매트릭스 시스템은 정해진 성장 루트를 따르는 방식에서 벗어나, 이용자가 원하는 전투 성향에 맞춰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노드' 기반 구조로 설계했다.

동일한 클래스와 무기를 사용하더라도 매트릭스를 통해 선택한 스탯과 패시브 스킬, 장비 옵션에 따라 전투 양상이 차별화된다. 특정 성장 조건을 충족할 경우, 해당 전투 스타일에 특화된 능력치를 추가로 받아 스킬 운용 방식과 전투 리듬에도 차이가 발생한다.

개발진은 "같은 무기군의 이용자들끼리도 다른 전투 메타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성장 과정이 전투 전략의 확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한다는 뜻이다.

오픈월드 탐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격한 난이도 상승을 완화하기 위한 '조력자 시스템'도 도입한다. 특정 구간에서 전투를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 캐릭터와 함께 도전할 수 있다. 첫 번째 주요 관문 공략 시 전투를 보조하는 NPC가 동행해 유저 부담을 덜어주는 식이다.

해당 시스템은 필수가 아닌 선택형으로 설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숙련도와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도전 방식을 조절할 수 있다. 전반적인 플레이 흐름을 해치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조력자 시스템과 관련해 개발진은 "콘텐츠 진입 시점에 적합한 성장 스펙을 더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비선형 구조 속에서도 이용자가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성장 밸런스를 재정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크로노 오디세이의 세계를 탐험하며 몬스터를 사냥하는 과정에서 보상의 가치와 몰입도를 높이는 새로운 장치도 마련했다. 월드 전역의 몬스터를 처치하면, 해당 몬스터의 외형과 특성을 반영한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몬스터 장비’ 시스템이 적용됐다. 필드 보스나 특정 현상 수배 몬스터를 공략해 고유 외형의 장비를 확보하는 방식이다.

개발진은 "장비가 단순한 성능 지표를 넘어, 세계관과 전투 경험을 연결하는 수단으로 기능하도록 확장했다"라며, "제작, 보스 공략, 퀘스트 완료 등 다양한 콘텐츠 참여가 곧 캐릭터의 외형 변화와 직결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플레이 환경도 개선한다. 먼저 서버 하나에 복수 채널을 운영해 특정 지역 밀집 상황이나 대규모 이벤트 진행 시에도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또, 월드맵에 퀘스트 마커가 노출되며, 던전 아이콘에 미발견·발견·완료 상태가 구분돼 표시된다. 나침반에는 지형의 높낮이 정보가 추가돼, 동굴이나 절벽 내부 등 입체적 지형에서도 목적지를 더 수월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개발진은 "이번 업데이트는 전투의 깊이와 성장의 자율성을 동시에 확장하기 위한 단계"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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