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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임 디렉터의 첫 항해 '2017 던페', 유저 반응도 '성공적'
 
2017년 12월 09일 () 조회수 : 218
국내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팬을 위한 축제, ‘던파 페스티벌’이 어느덧 11회 차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이번 행사에서도 업데이트를 앞둔 신규 콘텐츠 공개,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이번 ‘던파 페스티벌’에서 주목을 받은 것은 업데이트 내용 발표 뿐이 아니다. 지금까지 ‘던파’를 이끌었던 윤명진 디렉터가 물러나고, 김성욱 개발실장이 신임 디렉터로 올라왔다는 사실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던파’라는 거대한 배를 이끄는 선장이 바뀐 셈이다.

12월 9일 진행된 ‘2017 던파 페스티벌: 천계’는 김성욱 디렉터의 첫 시험대다. 현장에서 발표된 겨울 업데이트 내용이 김선욱 디렉터의 주도 하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유저들과의 얼굴을 맞대고 소통하는 것 역시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셈이다. 과연 김성욱호 ‘던파’의 첫 항해는 어떤 모습일까?

던파 페스티벌
▲ '2017 던파 페스티벌'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장점만 극대화한다, 신구 유저 만족시키는 ‘업데이트’

‘2017 던파 페스티벌: 천계’는 12월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도 5,000석의 티켓은 판매 시작 20초 만에 전부 매진됐다. 2015년, 2016년에 이어 3년 연속 매진 사례가 이어진 것. 행사 당일에도 이른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던파 페스티벌’에 참여하고자 장사진을 이뤘다. ‘던파 페스티벌’을 향한 유저들의 관심이 여전히 활활 타오르고 있다는 방증이다.

던파 페스티벌
▲ 이른 시간부터 많은 관객이 모인 '던파 페스티벌'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에 넥슨에서도 행사를 알차게 채우며 보답했다. 핵심은 현장에서 발표된 겨울 업데이트다. “’던파’의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줄이겠다”는 김성욱 디렉터의 말대로, 모든 유저가 환영할 만한 업데이트를 선보인 것이다.

‘던파’ 최고의 장점은 다양한 캐릭터가 펼쳐지는 손맛 확실한 액션이다. 이에 김성욱 디렉터는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색다른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 캐릭터 ‘총검사’를 내놓았다. 특히 ‘총검사’는 고레벨 전직 콘텐츠인 ‘각성’ 1, 2차가 한꺼번에 공개된다. 신규 캐릭터는 ‘각성’ 도입이 늦어 키우는 재미가 떨어진다는 유저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던파 페스티벌
▲ '총검사'는 1, 2차 각성이 한꺼번에 업데이트 된다 (사진제공: 넥슨)

또한, 장비 파밍에서도 신-구 유저 간 조화를 신경 쓴 점이 엿보인다. 엔드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 거쳐가야 하는 이계 던전과 고대 던전을 하나로 통합해 좀 더 수월하게 성장하도록 유도한 것이다.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중간 단계를 쉽게 졸업하도록 돕는 셈이다. 반대로 도전할 만한 콘텐츠를 원하는 고수들에게는 최고 난이도 던전인 ‘마수 ?坪禍??준비했다. 강한 적을 꺾으며 뛰어난 보상을 제공하며, RPG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강해지는 재미’까지 착실하게 준비했다. 신규 유저는 쉽고 빠르게 캐릭터를 육성하도록 돕고, 지금도 게임을 즐기는 기존 유저는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양 쪽을 만족시킨 것이다.


▲ 고수를 위한 초 고난이도 콘텐츠 '마수 던전' (영상제공: 넥슨)

2018년 ‘던파’ 서비스 방향도 유저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기에 충분했다. 먼저 PvP가 핵심인 ‘액션토너먼트’, PvE로 진행되는 ‘DPL’을 하나로 통합해 ‘던파’ e스포츠의 재미를 살릴 예정이다. 여기에 한중일 합작 애니메이션 ‘아라드: 숙명의 문’도 방영을 앞두고 있다. 마지막으로 ‘던파’ 관련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던파ON’ 기능을 확대하고, ‘던파’ 유저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무장한 ‘던파 체크카드’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유저와 함께 만드는 ‘이벤트’, 반응 뜨겁다

‘2017 던파 페스티벌: 천계’에서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것은 업데이트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현장에서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 역시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을 받았다.

‘던파 페스티벌’은 작년부터 ‘유저 참여형 행사’에 초점을 맞췄다. 이에 ‘2016 던파 페스티벌’은 행사에 빠지지 않던 걸그룹 초청 공연도 없애며, 진정 ‘던파’ 유저들이 원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강연으로 하루를 꽉꽉 채웠다. 이러한 ‘던파 페스티벌’의 콘셉트는 2017년 더욱 진화했다. ‘던파’ 유저로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게스트를 초청해 진정한 공감을 끌어낸 것이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진행됐다. 이번에 공개된 신규 업데이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은 PC 200대 규모로 준비되어, 행사를 찾은 유저들이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태세를 갖췄다. 또한, 100대의 PC가 준비된 ‘황도군 사이버 지식 정보방’도 설치해 ‘던파 페스티벌’에서도 레이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던파 페스티벌
▲ 행사에 왔어도 피로도는 다 써야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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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관객들이 즉석으로 레이드 파티를 모집하기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여기에 게임 내 콘텐츠에서 영감을 얻은 체험 이벤트도 호평이 이어졌다. ‘파급의 성소’ 보스 ‘비통의 부폰’을 형상화한 레이드 체험존, 수수께끼를 풀고 방에서 탈출하는 ‘민트색 수첩’ 부스는 체험을 기다리는 유저들로 가득했다. 특히 해당 이벤트에서는 상위 팀들이 메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결승에 진출하기 때문에,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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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통의 부폰'을 형상화한 레이드 체험존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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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체험 이벤트에 많은 인원이 모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또한, 작년에는 개발진 중심으로 꾸려졌던 강연도 보다 유저들의 관심을 끄는 내용으로 바뀌었다. 실제 ‘던파’ 유저들이 게스트로 참여해, 일반 유저들의 피부에 와닿는 주제의 강연을 펼친 것이다. e스포츠 대회 액션토너먼트 대표 선수인 김태환, 장재원은 PvP 콘텐츠 ‘결투장’ 진입 가이드 및 콤보 개념 등을 설명했다. 여기에 ‘던파’ 열혈 유저로 알려진 웹툰 작가 ‘레바’, ‘VOKE’가 드로잉 토크쇼를 진행하기도 했다. 다소 딱딱하게 느껴지는 강연을 유저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채운 것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강연장 바깥에서도 이야기를 듣는 등, 더욱 높아진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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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장이 꽉 차서 밖에서 듣는 관객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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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 웹툰 작가 '레바'도 참여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벤트 현장에 마련된 굿즈 샵 ‘멜빈의 창작 상점’ 역시 유저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던파’ 공식 굿즈 외에도 다양한 유저 제작 굿즈가 함께 선보여진 것이다. ‘금손’ 유저들의 창작물에도 높은 관심이 쏠렸다. ‘던파’ 개발진과 유저가 한 데 어우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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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와 함께 만든 행사, 2017 던파 페스티벌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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