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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최적화된 삼성 오디세이, 지스타 체험관 가득 메웠다
 
2022년 11월 19일 () 조회수 : 97
오디세이 네오 G8을 시연 모니터로 한 삼성전자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디세이 네오 G8을 시연 모니터로 한 삼성전자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17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연 지스타 2022. 많은 게임사들이 개발 중인 신작을 아낌 없이 선보였고, 그것을 체험해 보려는 방문객들로 행사장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올해 지스타에서는 최신 기술을 활용한 AAA급 PC/콘솔 게임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이 모든 게임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나 PC나 콘솔 사양이지만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게임의 전 장면을 선명하게 비춰주는 모니터입니다. 기껏 신작 게임을 공들여 선보였는데 모니터 해상도나 주사율이 떨어진다면 이를 100% 느낄 수 없으니까요. 실제로 지스타 2022 회장 게임 시연대를 둘러보면 제각기 모니터에 큰 신경을 쓴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대부분의 AAA급 게임 시연대에는 삼성 최신 모니터들이 배치된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오디세이 네오 G8 스펙
▲ 오디세이 네오 G8 스펙 (자료 출처: 제품 공식 홈페이지)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올해 출시된 삼성 오디세이 네오 G8 모델이었습니다. 지스타 제1전시관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올해 출시된 신형 모니터 오디세이 네오 G8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신작 게임들을 시연할 수 있었고, 오디세이 OLED G8 모델도 전시해 모니터 디스플레이에 관심 갖는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삼성 오디세이 네오 G8 모델은 4K 해상도에 240Hz 초고주사율을 지원하는 모니터로, 뛰어난 명암비를 자랑해 게이밍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작들의 화려한 이펙트, 속도감, 게임의 분위기 표현하기엔 충분했다

삼성 부스에서는 오디세이 네오 G8 모델로 내년 초 기대작인 포스포큰과 오픈 존으로 돌아온 소닉 프론티어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포스포큰은 세밀하게 묘사된 오픈월드와 레이 트레이싱 기능이 적용된 빛 반사 묘사, 대지를 수놓는 불꽃과 번개, 화살과 파편 등 화려하고 빠른 이펙트가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게임입니다. 이를 100% 표현하려면 고성능 모니터가 필수적인데, 삼성 오디세이 네오 G8 모델을 통해 플레이 하니 업무용 일반 모니터로 보던 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으로 볼 때와 전혀 다른 게임을 하는 것 같은 착각을 느꼈습니다.

포스포큰은 주인공의 기본 공격이 근접과 원거리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그 중 근거리 공격을 사용해 보니 휘두를 때마다 화속성 불꽃이 사방으로 터져 나왔습니다. 최신 게임 중에서도 이펙트가 특히 화려한 편이었지만, 이 모든 장면이 선명하고 끊김 없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 없어 정확히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는지는 확인할 수 없었지만, 포스포큰이라는 게임의 진면목을 100% 끌어냈다는 느낌만큼은 확실히 들었습니다.

달리거나 뛰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달리거나 뛸 때 모습이 시원시원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불꽃 효과가 화려한 포스포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불꽃 효과가 화려한 게임인데, 이러한 불꽃 하나하나가 선명하게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소닉 시리즈 최신작 소닉 프론티어 역시 같은 모니터로 체험해 봤습니다. 소닉 프론티어는 엄밀히 말해 동시대 게임에 비해 그래픽이 아주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소닉 IP 자체가 실사형 그래픽 보다는 아케이드성을 강조했기 때문이겠죠. 대신 소닉 특유의 빠른 이동이 돋보이기에, 시시각각 바뀌는 주변 환경을 빠르게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여기에는 모니터 주사율이 특히 중요한데요, 삼성 오디세이 네오 G8 모델은 240Hz 초고주사율을 지원하기에 빠른 이동으로 인한 시각적인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PS5로 시연 중인 소닉 프론티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PS5로 체험 중인 소닉 프론티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오픈 존은 물론이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하이퍼스피드 존 또한 재밌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뇌공간에서의 빠른 움직임도 잘 잡아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삼성전자 외 다른 부스에서도 같은 모니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올해 최대 규모의 부스를 낸 넥슨인데요, 여기서도 다른 삼성 모니터 모델들과 함께 오디세이 네오 G8이 30대 가량 설치돼 있었습니다.

해당 모니터로 시연 중인 게임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였는데요, 전작 카트라이더보다 그래픽이나 속도감, 부스터 사용 시 주변이 흐려지는 듯한 모습, 아이템 이펙트 등 많은 부분이 크게 일신한 게임이다 보니 이러한 차별점을 온전히 전달하는 것이 핵심 목표 중 하나였습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를 플레이 해 본 관람객들에게서 원작과 상당히 차이점이 있다며 만족해하는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여기에는 게임 자체의 발전도 있겠지만 일신된 비주얼과 이를 잘 표현해준 모니터의 힘도 상당 부분을 차지했을 것입니다.

지스타 부스 중 가장 큰 넥슨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부스 중 가장 큰 넥슨 부스. 많은 삼성 모니터 가운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존에는 오디세이 네오 G8 모니터가 채우고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래픽과 이펙트 등이 일신된 모습을 잘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다음으로 벡스코 제2전시장으로 넘어가니, 쇠락한 19세기 도시를 테마로 구성된 부스 전체에 오디세이 네오 G8 모니터가 가득 차 있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대략 50대 이상의 체험대를 마련한 네오위즈 'P의 거짓' 시연 부스입니다.

네오위즈 부스를 가득 채운 오디세이 네오 G8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네오위즈 부스를 가득 채운 오디세이 네오 G8 (사진: 게임메카 촬영)

P의 거짓은 익히 알려진 대로 소울라이크 게임 신작입니다. 소울라이크 게임 특성 상 적의 움직임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약간의 시각적 착각이 죽음으로 이어지는 장르적 특성 상 주사율과 해상도, 명암비 등이 특히 강조됩니다. 앞서 체험해본 게임들보다 훨씬 모니터의 중요성이 큰 게임이라고 볼 수 있겟습니다.

직접 P의 거짓을 체험해 본 결과, 소울라이크 특유의 묵직함과 어두운 배경 속 캐릭터의 움직임이 명확히 구분되는 가운데, 공격과 피격 시 이펙트나 아이템 표시 등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배경적으로 어두운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중간중간 비치된 조명으로 음영을 두드러지게 표현하고 있는데, 이러한 풍경도 선명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P의 거짓 체험 시작 시 보이는 공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피노키오야 가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공격 하나 하나의 타격감이 상당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공격 하나 하나의 타격감이 상당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P의 거짓에 완전히 몰두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기자는 P의 거짓에 완전히 몰두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한편, 오디세이 아크 모니터를 통해서도 P의 거짓을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오디세이 아크는 오디세이 네오 G8과 비슷하지만, 게이밍 스크린이라는 명칭처럼 55인치 거대한 화면으로 압도적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실제로 큰 화면에서 오는 선명함이 상당했습니다. 다만, 오디세이 아크의 경우 최적 시야 거리는 80cm 이상이기 때문에 너무 가까이에서 플레이 할 경우 주변 인터페이스가 한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시연 현장의 경우 오디세이 아크 앞에 키보드+마우스를 비치해 놓아 멀리 떨어져 플레이하기가 힘들었는데요, 여유가 된다면 패드 등을 통해 좀 더 거리를 두고 편안하게 게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가까이서 찍으니 다 담기 힘든 오디세이 아크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게이밍 스크린답게 또 다른 느낌입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패드로 플레이했다면 훨씬 더 크게 다가왔을 것 같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패드로 플레이했다면 훨씬 더 크게 다가왔을 것 같네요 (사진: 게임메카 촬영)

신작 게임들을 가감 없이 보여준 오디세이 G8 라인과 아크

지스타 2022에서 대작 시연대마다 놓여진 삼성 오디세이 네오 G8과 오디세이 아크. 이를 통해 다양한 게임의 비주얼과 움직임을 가감없이 한껏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중저가형 모니터에 비해서는 가격대가 다소 높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개발사가 전달하고자 하는 퀄리티를 제대로 느끼려면 모니터에도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2022년 기준으로 이만한 성능과 사용감을 자랑하는 모니터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부스에서 확인만 가능했던 오디세이 OLED G8 모니터로도 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다면 더 즐거웠을 것이라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지만, 이와 관련해서는 다음 기회에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지스타 2022의 게임은 삼성전자 모니터와 함께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스타 2022의 게임은 삼성전자 모니터와 함께 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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