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홈> 뉴스> GT리포트 |
|
|
|
|
|
| |
2012년 6월 월간게임동향 |
| |
 |
2012년 07월 09일 (월) |
 |
조회수 : 3976 |
|
|
|
|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가 6월 1일~6월 30일까지 게임사용량을 측정한 결과, 종합게임지수는 393으로 전달대비 +6.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디아블로 3’, ‘블레이드 & 소울’등 대작게임이 연달아 출시하며 종합게임지수가 5, 6월 지속적으로 상승하였고, 본격적인 방학시즌인 7월에는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게임지수는 2003년 4월 1일 측정치를 100으로 보고 일별 게임 이용 량 측정치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장르별 사용시간 점유율을 살펴본 결과, RPG는 +6%, 스포츠는 +0.4% 증가한 반면, 다른 장르들은 RTS -2.6%, FPS -2.7%, 포커 -0.5%, 아케이드 -0.3%, 레이싱-0.2%, 고스톱 -0.1% 순으로 점유율이 감소하였고, 보드 장르는 유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디아블로 3’ 출시에 이어 6월에 ‘블레이드 & 소울’이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RPG 장르의 점유율은 더욱 증가하여 RPG 장르가 전체 게임시장 점유율 50%를 넘는 모습을 보였다.

 6월 평균 종합순위를 살펴보면 지난달 출시되었던 ‘디아블로 3’가 1위를 차지하였고, 6월 21일에 출시된 ‘블레이드 & 소울’은 빠른 속도로 상위권에 진입하며 오픈베타 4일 후 부터 1위를 차지하였다. ‘아이온’은 전 달 대비 사용시간은 -17.5% 감소하였지만 순위는 1단계 상승하며 3위에 위치하였고,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 ‘사이퍼즈’또한 1단계 상승하며 10위를 차지하였다. 5월 ‘디아블로 3’ 출시에 이어 6월에는 ‘블레이드 & 소울’이 출시되며 상위권을 차지하자 다른 게임들의 사용시간 및 순위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6월에는 엔씨소프트의 기대작 ‘블레이드 & 소울’이 출시되었다. 출시 전부터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블레이드 & 소울’은 동양적인 세계관의 무협 컨셉 RPG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캐릭터와 화려하고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액션이 특징이며, 출시 후 4일만에 ‘디아블로 3’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다. ‘블레이드 & 소울’은 6월 30일부터 상용화를 시작하였으며 상용화 이후에도 오픈베타때와 비슷한 점유율을 유지하며 현재??년 7월 4일 기준) 전체순위 1위 점유율 17.01%를 차지하고 있다.


*게임점유율 ( 1위~20위 ) 분석과 장르별 포지션 분석은 원본파일을 다운받으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본다운로드는 유료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문의 : gtnews@gametrics.com, 02-371-7853
|
 |
2012년 6월 월간게임동향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