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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가 12월 1일~12월 31일까지 게임사용량을 측정한 결과, 종합게임지수는 332로 전달대비 +12.2% 대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학생들의 방학으로 인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종합게임지수는 2003년 4월 1일 측정치를 100으로 보고 일별 게임 이용 량 측정치를 비교한 수치입니다.

 장르별 사용시간 점유율을 살펴본 결과, RTS +1.3%, RPG +0.4% 순으로 증가한 반면, 스포츠 -0.7%, 포커 -0.4%, RPG/고스톱 -0.2%, 보드 -0.1% 순으로 감소하였다. 한편, 레이싱 장르는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월에는 저 연령층이 주로 즐기는 게임들의 순위가 상승하였으며, 새로 출시된 게임들의 상위권 진입이 눈에 띈다. ‘역습의 시작’ 업데이트를 한 ‘메이플스토리’는 무려 6단계 상승, 9위를 차지하였으며, 남마법사 캐릭터를 추가한 ‘던전앤파이터’ 는 4단계 상승, 6위를 차지하였다. 이번 달에 출시된 ‘리그오브레전드’는 13위, 지난 달 말에 출시된 ‘카오스온라인’은 20위를 차지하였다.

 12월에는 7개의 신규 게임(S2, 명품온라인, 그랑에이지, 리그오브레전드, 고수온라인, 천자영웅전, 파이터스클럽)이 출시되었다. 그 중 비교적 상위권에 있는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는 라이엇게임즈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워크래프트 인기 유즈맵인 DOTA Allstars를 기반으로 제작 되었으며, 현재 ( 2011년 12월 31일 기준) 전체순위 7위, 장르 내 순위 3위를 하고 있다. 그리고 킹소프트가 개발하고 IMI에서 서비스하는 ‘명품온라인’은 무협 RPG로 현재 전체순위 22위, 장르 내 순위 9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달 말에 출시된 ‘카오스온라인’은 네오액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넥슨에서 서비스하는 게임으로 ‘워3’ 최고 인기모드인 ‘카오스’를 온라인화하였으며, 현재 전체순위 18위, RTS 장르 5위를 차지하고 있다.
 
*게임점유율 ( 1위~20위) 분석과 장르별 포지션 분석은 원본파일을 다운받으시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원본다운로드는 유료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문의 : gtnews@gametrics.com, 02-371-7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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