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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게임지수 및 장르별 점유율] 게임전문리서치 사이트 게임트릭스(www.gametrics.com)가 11월 1일~ 11월 30일까지 게임사용량을 측정한 결과, 종합게임지수는 281로 전달대비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장르별 사용시간 점유율을 살펴본 결과, RPG +0.8%, 포커 +0.3%, 보드/고스톱 +0.1% 증가한 반면, 스포츠/RTS -0.4%, FPS -0.3%, 레이싱/아케이드 -0.1% 감소하였다.

[종합게임순위] 11월에는 ‘아이온’과 ‘리니지’ 외 대부분 게임들의 점유율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10위권 내 게임들의 이동이 많이 일어났다. ‘워크래프트3’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1단계씩 상승하면서 각각 3위, 5위를 차지하였으며, ‘리니지’는 2단계 상승, 7위에 자리잡았다. 20위권 내에서는 ‘슬러거’가 지난달에 이어 1단계 또 상승하여 11위를 차지하였다. ‘카트라이더’는 1단계 상승하여 17위를 차지, 16위인 ‘마구마구’를 위협하고 있다. ‘프리스타일’은 20위권으로 재진입하였다.

[게임점유율 그래프 1~10위] 게임순위 1위~10위에서 ‘아이온’은 11월 11일 출시 ‘1주년 이벤트’와 ‘수능생을 위한 무료쿠폰 이벤트’ 로 인해 점유율이 전달에 이어 계속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1월 둘째주 수능일로 인해, ‘서든어택’과 ‘워크래프트3’, ‘피파온라인2’가 반짝 상승 효과가 나타났다. 특히, ‘피파온라인2’는 ‘로스터 업데이트 이벤트’로 인해 두 게임보다 점유율 증가폭이 크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게임 점유율 그래프 11~20위] 게임순위 11~20위 중 ‘C9’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한편, 선수 초상권 독점계약 공방이 일고 있는 ‘슬러거’와 ‘마구마구’의 점유율을 보면, ‘마구마구’의 하락세가 ‘슬러거’보다 크게 나타났다. ‘메이플스토리’는 11월 둘째주에 크게 증가하였는데, 수능일과 함께 ‘2009 수능 이벤트’로 인해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RPG 장르 Position Analysis] RPG장르 상위 8개 게임들의 이용횟수는 전달대비 -6.0% 감소, 체류시간 +1.5% 증가, 사용시간 -4.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다. ‘아이온’과 ‘리니지’, ‘데카론’의 이용횟수가 증가한 반면,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의 이용횟수는 각각 -9.0%, -26.4% 감소하여 좌측으로 이동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한편, ‘C9’은 체류시간 -7.6%, 이용횟수 -12.4% 모두 감소하여 Light game으로 이동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Heavy Game과 Light Game은 상위 게임들의 체류시간 평균을 기준, Thin User와 Thick User는 이용횟수 평균을 기준으로 나눈 것임)

[FPS 장르 Position Analysis] FPS장르 상위 6개 게임들의 이용횟수는 전달대비 -11.4% 감소, 체류시간 +4.2% 증가, 사용시간 -7.5% 감소하였다. FPS장르 대부분 이용횟수가 모두 감소하여 좌측으로 이동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아케이드 장르 Position Analysis] 아케이드 장르 상위 8개 게임들의 이용횟수는 전달대비 -5.8% 감소, 체류시간 +2.0% 증가, 사용시간 -5.8% 감소하였다. ‘알투비트’와 ‘SD건담 캡슐파이터’는 이용횟수가 각각 -11.4%, -29.4% 감소하면서 좌측으로 이동하였다. 그 외 다른 게임들의 포지션의 큰 변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 장르 Position Analysis] 스포츠 장르 상위 4개 게임들의 이용횟수는 전달대비 이용횟수는 -10.0% 감소, 체류시간 +2.6% 증가, 사용시간 -7.7% 감소하였다. 4개 게임 모두 이용횟수가 감소하면서 좌측으로 이동하였으며, 특히 ‘마구마구’는 이용횟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여 좌측으로 이동한 폭이 크게 나타났다.

게임트릭스 문의 ( 031-622-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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