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김남철)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에서 서비스 중인 대전 액션 온라인 게임 <로스트사가(www.lostsaga.com)>가 3일(목), 신규 용병 ‘야가미 이오리’를 업데이트했다.
금일 71번째 용병으로 등장한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인기 캐릭터 ‘이오리’는, 원작사인 일본 유명 게임 개발사 ’ SNK PLAYMORE’와의 캐릭터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제작됐다.
‘SNK PLAYMORE’의 대표작인 <더 킹 오브 파이터즈>는 199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수 많은 후속작이 개발되며 꾸준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팀 대전 격투 게임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다.
원작에서 보여준 강력한 모습을 그대로 옮겨 담은 ‘야가미 이오리’ 용병은, 위압감을 느끼게 하는 광기 어린 눈빛과 시선을 사로잡는 패셔너블한 의상으로 그려졌다.
‘야가미 이오리’는 ▲회전하면서 불로 상대를 타격하는 ‘귀신 태우기’, ▲2연타 후 불기둥을 폭발시켜 공격하는 ‘어둠 삭히기’ ▲전방으로 돌격한 후 적을 난타하는 ‘팔치녀’ 등의 기술을 사용한다.
이외에도, ‘이오리’의 상징과도 같은 보라 빛 불꽃을 활용한 연속기들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어, 원작을 사랑하는 팬들은 물론, 파격적인 용병을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스타사가>는 지난 달 19일 시작한 ‘제 3회 캐릭터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1위 수상작도 발표했다.
이용자 투표를 거쳐 최고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아이디 ‘Wooleh’가 제안한 ‘그래피티 아티스트’로, 실제 <로스트사가> 개발에 반영되어 모든 이용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신규 용병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조이맥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