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서버 경쟁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에 신규 주간 콘텐츠 '서버 경쟁'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 콘텐츠는 매칭 그룹 내 서버 간 대결을 통해 서버의 명예를 걸고 경쟁하는 방식으로, 길드에 소속된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버 경쟁은 예선전, 선발전, 결승전의 3단계로 진행된다. 예선전에서는 주중 요일별 미션 점수를 통해 서버별 길드 순위를 결정한다. 이어지는 선발전에서는 동일 서버 내 예선 상위 3개 길드가 경쟁하여 서버를 대표할 길드를 선정한다. 최종 결승전에서는 매칭 그룹 내 각 3개 서버의 대표 길드들이 만나 최종 우승을 다툰다. 예선전은 주중에, 선발전과 결승전은 매주 토요일 각각 오후 10시와 오후 10시 30분에 진행된다.
경쟁 결과에 따라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결승전 상위 3개 서버에 속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7일간 골드 획득량 및 사냥 능력치 증가 버프가 차등으로 제공된다. 또한 예선전 기간 동안 길드 임무 포인트를 일정 수준 이상 획득한 길드에는 참여 보상과 개인 보상이 주어진다. 특히 주중 예선전에서 집계된 미션 점수는 결승전 결과에도 직접 반영되어, 대표 길드뿐만 아니라 일반 길드원의 참여도 서버의 최종 승패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스마일게이트는 서버 경쟁의 정식 시즌 도입에 앞서 두 차례의 프리시즌을 운영할 예정이다. 1차 프리시즌은 오는 8일까지 진행되며, 2차 프리시즌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진다. 스마일게이트는 프리시즌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식 시즌의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신재익 이사는 "서버 경쟁은 대표 길드뿐 아니라 모든 길드원의 참여가 서버의 승리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콘텐츠"라며, "길드원과 함께 쌓아온 성과의 발휘와 서버의 명예를 위한 협력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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