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든어택 할로윈 이벤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9일, 서든어택에 할로윈 시즌을 기념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인기 전장 '민속촌'에 할로윈 테마 새 단장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다.
먼저 인기 전장 민속촌은 오는 11월 12일까지 '전설의 고향' 테마로 새 단장됐다. 같은 기간 민속촌과 3보급-할로윈 전장에서 적을 처치하면 누적 킬 수에 따라 '할로윈 코인'이 지급된다. 게임을 즐긴 이용자들은 할로윈 코인을 모아 NA-94(IS) Blackcastle, BombTechKit II Coffin, 500 SP 등과 교환하거나, 신규 아이템인 캔디바구니 가방 및 아트탄-박쥐떼 등을 획득할 기회에 도전할 수 있다. 매주 새로 공개되는 챌린지 퀘스트를 완료하면 '할로윈 코인'을 추가로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신규 이벤트 역전 용병 브레드도 진행한다. 일일 미션을 완료하거나 게임 재화인 SP를 사용하여 강화권을 모은 후, 이를 활용해 용병 브레드를 최대 10단계까지 성장시킬 수 있다. PC방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강화권이 추가로 주어지며, SP를 사용해 강화를 돕는 부스터도 활용할 수 있다. 1단계부터는 달성 단계에 맞춰 이벤트 기간 동안 버프 혜택이 적용되며, 단계가 높을수록 더 큰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그룹 빌리(Billlie)의 츠키 신규 캐릭터가 게임 내에 등장한다. '시크 츠키'(Chic Tsuki)와 '블러디 츠키'(Bloody Tsuki) 두 가지 세트로 구성된 츠키 캐릭터는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할 수 있다. 넥슨은 이를 기념해 11월 12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캐릭터를 300일 이상 누적하면 '츠키 영구제 선택권'을 지급한다. 이후 300일을 추가로 누적할 때마다 '츠키 영구제 선택권' 또는 '프라임 스켈레톤 & 호박마녀 캐릭터' 중 원하는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600일을 추가로 누적하면 '[S]츠키 확정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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