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식스스 신 스크린샷 (사진제공: 해피테크)
튀르키예 1인 개발팀 해피테크(HAPPYTECH)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릁 통해 공포 게임 '더 식스스 신(The Sixth Sin)'이 체험판을 선보였다.
'더 식스스 신'은 1996년 한 고아원에서 아이 32명이 사망한 사건으로부터 30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상자 하나를 들고 사건 현장으로 돌아와 유령 아이들과 마주한다.
손전등의 UV 모드가 유령 아이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배터리는 항상 부족하다. 아울러 인벤토리 관리 요소, 뒤에서 다가오는 존재로부터 도망치며 풀어야 하는 퍼즐, 손으로 격자형 인벤토리 시스템, 일시정지 없이 진행되는 퍼즐 요소, 그리고 손으로 인장 문양을 그리며 진행하는 의식, 다른 곳으로 넘어가는 거울 등이 특징이다.
체험판 분량은 25분에서 35분 가량이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게임은 11월 26일 출시된다.
▲ 더 식스스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튀르키예 1인 개발팀)
▲ 더 식스스 신 스크린샷(사진제공: 튀르키예 1인 개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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