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덩크 시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이즈게임즈)
넷이즈게임즈가 모바일 스트리트 농구게임 NBA 덩크 시티(NBA Dunk City)를 6일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NBA 덩크 시티는 NBA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스트리트 농구 모바일 게임이다. 총 30개 팀의 라이선스를 공식 취득했으며, 스테판 커리와 르브론 제임스 등 40명이 넘는 실제 스타 선수들이 게임에 등장한다.
이 게임은 농구 게임 최초로 AOS 장르의 전략적 요소와 캐릭터 육성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용자는 선수를 성장시키고 각 스타 선수가 보유한 전용 기술을 활용해 전술적인 승부를 펼칠 수 있다. 승패는 선수의 육성 결과와 전용 기술 활용에 따라 결정된다.
한국 출시를 기념해 오늘부터 첫 달 한정으로 다양한 이용자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에 게임에 로그인하거나 내부 미션을 수행하면 상점 판매가 기준 최대 700만 원 상당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는 뽑기 아이템과 다이아를 포함한 240회 이상의 무료 뽑기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게임 내 초대 이벤트에 참여하면 카와무라 유키 캐릭터를 무료로 얻을 수 있으며, 오리지널 캐릭터인 아이라도 출시와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정식 출시 및 기념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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