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프트바운드 이미지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라이엇게임즈가 오는 9월 한국에 출시하는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 리프트바운드(Riftbound)의 실물 세트를 2026 MSI 팬 페스타에서 첫 공개한다. 이와 함께 T1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하는 특별 카드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행사는 정식 발매에 앞서 국내 이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첫 오프라인 자리다. 행사는 3일부터 12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과학공원 한빛광장과 대전이스포츠경기장 내 드림아레나에서 개최하는 팬 페스타 현장에서 진행한다. 행사장에는 공식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부스는 야외 공간인 한빛광장과 실내 공간인 드림아레나로 나누어 운영한다. 야외 부스에서는 게임의 실물 세트와 함께 월드 챔피언십 3연속 우승을 기록한 T1을 기념하는 실물 카드를 전시한다. 해당 카드는 기존 우승 기념 스킨과 달리 리프트바운드만의 독자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제작됐다.
실내 드림아레나에 마련하는 이벤트 부스에서는 카드 게임을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에 참여한 관람객은 추첨을 거쳐 일러스트레이터 김스타와 협업해 제작한 한글판 야스오 프로모션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낙첨된 참가자에게도 플레이 매트 등 다양한 관련 상품을 제공하며, 특정 임무를 완료한 이들에게는 징크스 프로모션 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리프트바운드는 오프라인에서 2명에서 4명의 이용자가 전용 덱을 구성해 대결을 펼치는 전략 카드 게임이다. 이미 해외 여러 지역에서 판매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이 게임은 오는 9월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향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