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 http://www.nexonmobile.com/)은 신작 액션 RPG <디스트로이어>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디스트로이어>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4명의 캐릭터가 등장해 통쾌한 액션을 선사하는 창작 액션 RPG이다. 정확한 시대와 배경을 알 수 없는 평화로운 대륙에 몬스터들이 나타나 인간을 위협하고, 평화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주인공들의 상황을 판타지적으로 묘사한 <디스트로이어>는 각각의 캐릭터마다 차별화된 시나리오가 제공된다.
특히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대전 및 펫대전, 보스레이드 등의 강력한 네트워크 시스템은 여타 모바일 게임과 비교할 수 없는 특징으로 주목된다. 또한 유저들의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 얼굴 변형 등 완벽한 커스터마이징 그리고 화려한 이펙트와 타격감이 인상적이다.
넥슨모바일 이현종 개발 실장은 “<디스트로이어>는 넥슨모바일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창작 액션 RPG로 긴 플레이 시간과 실시간 진행되는 네트워크 시스템이 특징이다”라고 말하며, “유쾌한 액션과 함께 창작 게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디스트로이어>는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 신작 게임 코너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581+무선키’를 통해 직접 다운로드도 가능하다.
한편, 넥슨모바일은 <디스트로이어> 출시를 기념해 9월30일까지 게임을 다운받은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맥미니(Mac Mini)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네트워크 대전을 이용하는 유저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모바일 홈페이지(http://nexonmobile.com/) 및 기업 공식 블로그(http://blog.nexonmobil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넥슨모바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