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추 찰스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출처: 구글플레이 스토어)
2022년 출시와 함께 화제를 모은 인디 공포게임 '추-추 찰스(Choo-Choo Charles)'의 모바일 버전이 출시됐다.
추-추 찰스 모바일 버전은 6월 8일 구글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됐으며, 국내에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만 등록된 상태다. 가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기준 8,500원, 앱스토어 기준 4.99 달러(한화 약 7,580 원)이다.
2022년 출시된 원작 추-추 찰스는 애니메이션 '토마스와 친구들'에서 영감을 받은 열차 거미 괴수 '찰스'를 선보이며 호평 받은 공포게임이다 정착민을 돕고 임무를 수행해 얻은 무기와 아이템으로 찰스를 처치해야 한다.
▲ 추-추 찰스 모바일 출시 영상 (영상출처: 투 스타 공식 유튜브 채널)
추-추 찰스는 6월 9일 기준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92% 긍정적)' 유저 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목표가 확실하고 등장하는 적들이 긴장감을 높이며, 괴수인 찰스가 특유의 기괴한 외형으로 많은 이목을 끌었다.
추-추 찰스 모바일 버전은 PC 버전의 정식 이식판이다. 정착민을 돕고 무기를 획득하거나, 임무를 완료해 '스크랩'을 찾는 기존 플레이는 그대로이며, 전반적인 그래픽은 모바일 기기 환경에 맞게 최적화했다. 화면 왼편에는 이동 조이스틱이, 오른편에는 달리기, 점프, 몸 기울이기 등 액션 버튼이 있고, UI는 게임 분위기에 맞춰 하얀 분필로 칠한 듯한 마감이 특징이다.
▲ 추-추 찰스 모바일 스크린샷 (사진출처: 구글플레이 스토어)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