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그나로크 제로 '바로문트의 유산'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그라비티)
그라비티가 PC 온라인 MMORPG 라그나로크 제로의 에피소드 4-2 ‘바르문트의 유산’ 업데이트를 지난 15일 실시했다. 이번에 추가된 에피소드는 바르문트 저택에 침입해 유산을 가로채려는 일루시온의 잔당으로부터 저택을 지켜야 하는 모험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새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저택 내의 다양한 시설들이 신규 던전으로 추가되었다. 정원, 도서관, 하수처리장, 마력발전소 등이 던전으로 구현되었으며, 각 던전의 특성에 맞춰 하수 베네눔, 마력중독 플라가 등 고유 몬스터들이 등장한다. 이 몬스터들을 사냥하면 버프 효과를 부여하는 몬스터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에피소드 4-2는 베이스 레벨 200 이상 이용자가 에피소드 4-1을 완료해야 플레이할 수 있다. 메인 퀘스트는 저택 내 NPC와의 대화를 통해 ‘저택 관리자와의 만남’, ‘아도렌 수리하기’ 등의 스토리를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총 9개의 일일 퀘스트를 완료하면 NPC 큐브레인, 스피에라, 라이자를 통해 장비 교환, 장비 랜덤 옵션 및 인챈트 부여가 가능했다.
그라비티는 신규 에피소드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지난 5월 7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에피소드 4-2 메인 퀘스트를 완료한 후 일일 퀘스트를 총 50회 이상 클리어한 이용자 2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연보라 다이아몬드 20개와 스페셜툴박스 쿠폰 20개를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페이욘에 등장한 NPC 스탯츄와 미스 버핀을 통해 스킬과 스테이터스를 무료로 초기화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HP와 SP 회복 지원 및 60분 지속 올인원 버프를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계정에는 30분간 아이템 드롭 확률이 100% 증가하는 스페셜 풍선껌을 매일 1개씩 선물한다.
라그나로크 제로 업데이트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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