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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케랜드, 랑그릿사 노하우에 화려한 연출 더했다
 
2022년 12월 07일 () 조회수 : 80
▲ 아르케랜드가 7일에 출시됐다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페이스북)

즈롱게임즈에서 개발한 아르케랜드가 7일 국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아르케랜드는 SRPG식 전투에 3D 그래픽이 더해진 화려한 연출로 보는 재미를 더한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3년 전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즈롱게임즈의 전작 랑그릿사 모바일과 유사한 점이 많다. 랑그릿사는 구글 플레이 매출 2위까지 오른 기록이 있을 정도로 큰 성과를 낸 모바일게임으로, 원작 매력을 잘 살린데다 SRPG 특유의 재미까지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르케랜드는 여기에 화려한 컷신과 연출이 더해져 새로운 느낌의 SRPG를 구축해냈다.

다양한 직업과 속성으로 나뉘는 매력적인 캐릭터

아르케랜드는 흔치 않은데다 진입 장벽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 장르인 모바일 SRPG지만, 그 약점을 커버하려 한 점이 눈길을 끈다. 게임의 규칙을 직관적으로 만들어 놓은 데다 캐릭터 디자인에 신경을 썼고, 익숙한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했기 때문에 처음 느껴지는 진입장벽을 낮췄다고 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다양한 직업과 속성이 캐릭터의 특성을 결정한다. 아르케랜드에는 물, 불, 번개, 빛, 어둠, 무까지 6개의 속성이 있다. 각 속성마다 우위의 속성이 있으며 무 속성은 다른 속성들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더해서 마법사, 암살자, 탱커, 힐러 등 다양한 직업이 등장한다. 이렇게 다양한 속성과 직업으로 여러 조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은 랑그릿사와 유사한 점이다.

화려한 연출의 전투도 랑그릿사와 비슷하다. 다만 2D였던 랑그릿사와 달리 3D 카툰 랜더링을 자랑하는 아르케랜드는 더 시원한 액션을 선보인다. 여기에 특정 고유 스킬을 사용할 때 화면을 가득 채우는 컷신이 등장해 전투에 재미를 더한다.

특히, 게임의 비주얼은 PC를 기준으로 개발된 것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선보인다. 공격을 가하면 화면이 전환되고 스킬을 서로 주고받는데, 이 연출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효과를 지닌다.


아르케랜드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페이스북)
▲ 아르케랜드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페이스북)


▲ 아르케랜드 일러스트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홈페이지)

가위바위보 형식의 게임플레이

게임은 보유한 캐릭터 중 하나를 뽑아 적과 한 턴씩 주고받는 형태로 진행된다. 턴이 넘어오면 전투나 이동 등 원하는 액션을 선택해 타일로 이루어진 맵을 이동하며 전투한다.

전투에 돌입하면 플레이어와 적이 번갈아 한 번씩 공격을 주고받으며, 캐릭터의 속성과 직업에 따라 가위바위보 형식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캐릭터별로 패시브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레벨에 따라 스킬, 특성, 룬 등을 개방할 수 있다.

앞서 말했듯 다양한 조합과 가위바위보 형식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두뇌 플레이가 요구된다. 적의 특징과 목표를 파악한 뒤, 이를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캐릭터들을 배치해야 한다. 그리고 턴 단위로 전략을 세워 적들을 물리친 뒤 최종 목표를 이루면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수 있다.

아울러 특정 속성이 유리하게 구성된 던전을 공략하는 일일던전과 비슷한 ‘비밀의 경계’가 있다. 또 캐릭터 호위, 특정 목표 지점 도달, 몇 턴간 버티기 등의 다양한 목표가 등장하기도 한다. 따라서 각 콘텐츠에 맞는 캐릭터를 배치하는 것도 중요하다.

▲ 아르케랜드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즈롱게임즈)


아르케랜드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유튜브 스크린샷)
▲ 아르케랜드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유튜브 스크린샷)



아르케랜드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페이스북)
아르케랜드 인게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페이스북)

모든 콘텐츠에 얽혀있는 스토리

아르케랜드는 모든 콘텐츠가 스토리와 맞물려있다는 특징이 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중세 판타지 배경에 비교적 이해하기 쉬운 구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각기 다른 성격에 준수한 퀄리티의 외형과 음성을 가지고 있어, 플레이어가 몰입하기에 쉽도록 돼있다. 이어서 스토리는 게임 플레이 중에 계속해서 풀린다. 미션이나 전투가 스토리에 얽혀있어 게임 플레이가 지루하지 않다.

악마에 지배된 동방 제국에 맞서는 서방 4개의 연합 일대기를 보여주는 스토리는 매력 있지만, 테스트 단계에서 수시로 말투가 바뀌거나 한국어 더빙이 미흡하다는 등 전달력이 부족했다는 평이 많았다. 게임 플레이에 스토리가 많이 섞여있는 만큼 이런 점들은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아르케랜드는 전작인 랑그릿사에서 SRPG의 매력은 그대로 가져오고 3D모델링과 전투시의 컷신 등 화려한 이펙트를 더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속성과 직업 등 랑그릿사에서 정립했던 시스템을 바탕으로 만든 게임이기에 모바일 SRPG를 경험하고 싶다면 도전해볼 만하다.




▲ 스토리 컷신 (사진출처: 아르케랜드 공식 유튜브 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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